복 음 과  빛  제 5권  제 203호        Internet Daily Bible Study Institute

제목

 근면한 사람은 남을 다스리게 된다(잠 12:24)

서론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은 점점 더 부요해지고, 많은 사람을 다스리게 됩니다. 그러나 게으르고 불성실한 사람은 가진 것마저 빼앗기고 결국에는 남의 부림을 받게 됩니다. 근면과 성실은 부요를 가져오고, 게으름은 가난을 부러옵니다. 24절은 이러한 점에 대해서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내용


* 근면한 사람은 남을 다스리게 된다(12: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24)."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됩니다(24(상))."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은 결국 남을 다스리게 됩니다. 세상에는 좋은 재능을 가진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고 해서 꼭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재능은 근면과 성실로 부지런한 갈고 닦지 않으면 무가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부지런한 일꾼에게 더 많은 것을 맡겨 주시고, 게으른 일꾼에게 주었던 것마저 빼앗아 버립니다. 그러므로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은 점점 더 많은 것을 얻게 되고, 게으른 자는 가졌던 것마저 빼앗기고 맙니다. 그러므로 결국 게으른 사람은 근면한 사람의 다스림을 받게 되게에 이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은 은혜로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번영과 풍족함은 근면과 성실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근면과 성실은 정당한 부의 축적을 가져오고, 번영과 풍요를 불러 옵니다.

 그러나 "게으른 자는 남의 부림을 받습니다(24(하))." 여기에서 "부림을 받는다"는 말(타흐에 라마스)은 원래 세금의 형태로 부과되는 노역을 하거나 조공을 바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문에서 이 말은 게으름으로 인해 원래의 위치에서 낮아져서 남의 부림을 받는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고대 근동에서 부역과 조공은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강한 나라가 그 보다 약한 나라에 요구했습니다(레 25:39, 40:수9:21, 23;왕상 9:21). 게으른 왕은 나라를 쇠약하게 하며, 남의 나라에 조공과 부역을 제공는 나라로 전락시킵니다. 이러한 일은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면하고 성실한 사람은 풍족하고 남을 다스리게 되지만, 게으르고 불성실한 사람은 가진 것마저 빼앗기고 결국 남의 다스림을 받는 자로 전락하고 맙니다. 근면은 풍요를 부르고, 게으름은 수치와 멸시를 부릅니다.

적용질문: (삿 6:11-12.4:4-9)을 읽고 기드온과 바락의 행동을 비교해보자.

                              - 내일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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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행  인: 최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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