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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sally
     제 목 신령과 진정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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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가은 님이 쓰신 내용 <<
:
: 미국에서 유학생이라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좋은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좋은 점도 있지만 신앙적으로 흔들려요.. 한국에서 지내온 기독교 신앙을 고집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미국에서 배우는 기독교 신앙을 알려고 했는데, 각자에게 주어진 하나님을 향한 신앙... 좋은데 그게 왜 분열을 일으키는 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난 너의 신앙과 달라, 다름은 다양한 걸 받아줄 수 있는데 존중보다.. 비판이 앞서가는 교회 사람이 내가 될 것 같고, 또 타인들이 그럴 것 같아.. 교회 가기가 어려워요.. 그러다가 예배를 검색어에 쳤는데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라는 설명을 듣고, 다른 글들을 읽고 그래도 하나님이 날 부르시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대예배를 다시 드리려고 하는데 계속 몸이 말을 안 듣는 것 같아요. 유튜브를 한시간 넘게 보고 잠자기 전에 하지도 않았던 잡생각들이 나고 불면증에 시달려 깊은 잠은 못 자고 그러다 결국은 교회를 못가고. 교회를 못 간다는 것에 죄를 짓는 것인가 했지만, 어머니를 통해 마음의 신앙의 위안을 얻었습니다. 그래도 못가게 되면 힘들어하다 오늘 인터넷 성경연구원의 글을 읽고 힘을 다시 얻게 되었습니다.. 말하고 싶으신 내용이 있다면 이메일을 첨부했으니, 미국에서 혹은 한국에서.. 어느데서나 하나님의 신앙을 지키는 마음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으신 분, 그리고 교회를 못 간 것에 대해서 정죄하는 마음과 하나님께 죄송해하는 마음에 대해 얘기 나누어주고 싶으신 분..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의 기도제목은 이런 모든 마음들이 나를 상처주지 않고 더 발전시키는.. 그런 착한 마음이 되길.. 하나님께 순수한 마음이 되길.. 교육과 철학과 종교가 하나님보다 우선되고.. 그런 사회 속에서 다시 하나님을 찾는.. 생각이 많은 게 아니라 깊은 생각이 되길.. 여기에 기도제목을 쓰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ㅎㅎ 기도방에 하나 더 올려야겠군요......그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알게된 하나님...
미국에서 알려고 하는 하나님....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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