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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김다은
     제 목 '국가기도운동' 창립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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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도운동' 창립대회 개최
5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회개와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국가기도운동이 창립된다.

국가기도운동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김동구 목사)는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부터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창립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창립 멤버들은 지난 1년 전부터 매주일 모여서 기도로 준비해오면서 국가기도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해 국가기도운동의 역할을 모색해왔다.

국가기도운동은 사명선언문에서 “우리는 한국교회와 국가를 위하여 기도한다, 우리는 한국교회의 회복과 민족통일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위하여 기도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회개와 연합과 섬김을 통해 거룩성, 명예심, 정직성을 회복하기 위 하여 기도한다, 우리는 기도제단이 가정과 교회, 직장 및 지역사회에 세워지도록 기도한다.”고 밝혔다.

국가기도운동은 이를 위해 국내 및 전 세계 한민족교회를 이어주는 영속적인 기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나라와 지역사회와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도록 돕는 ‘영속적인 기도네트워크 구축’과 ‘7,000 명 이상의 국가기도 인도자 세우기’, ‘통일한국과 하나님 나라의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국가기도운동은 공동대표체제로 운영되며, 임시의장에는 조용목 목사(은혜와 진리교회), 공동대표는 조갑진 목사(서울신대 교수) 이억주 목사(한국교회언론회대변인, 대석교회) 이성민 목사(감신대 교수) 윤사무엘 목사(해외)이다. 설교는 조용목 목사가 맡는다.

이날 창립대회에는 일본, 중국, 미국 등 해외에서도 한인 교계지도자들이 참가한다. 외국인으로는 스위스의 크라이스트-데이 대표 한스 피터 목사, 노르웨이의 요하니 목사 등이 참석한다.

국가기도운동 준비위원회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역사의 주관자이시며 인생들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며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겸비하고 간절한 기도가 필요한 때가 되었다.”며 “기도하는 가정, 국가, 민족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것이 성경과 역사의 진리임을 믿으며, 회개를 통한 거룩성, 명예심, 정직성을 회복하여 교회를 새롭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사회와 민족의 희망이 됨을 전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기를 소망하면서 국가기도운동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또한 “스위스에서는 CHRIST-DAY 라는 기도운동이 전국적으로 활성화 되어 있다.”고 소개하고 “우리나라도 많은 기도회가 있는데, 전국을 기도의 그물망처럼 결성하여, 국가를 위하여 기도하는 개인과 단체,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김다은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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