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 름 크투
     제 목 안심하고 기부할 수 있는 사이트 ‘인큐베이팅’
     홈페이지

안심하고 마음껏 기부할 수 있는 사이트 ‘인큐베이팅’



기부문화의 발전을 이끌 새로운 모금사이트 '인큐베이팅(incubating.or.kr)’이 개설됐다.

이랜드복지재단에서 핵심사업으로 추진한 ‘인큐베이팅’은 가치있고 투명하게 기부금이 사용되길 바라는 기부자들과, 복지 사각지대에서 있어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수혜자들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한 새로운 형식의 모금사이트이다. 복지재단은 현장에서 발로 뛰어 수혜자들을 발굴하고 연결해 주는 역할을 맡는다.

인큐베이팅은 ‘진정성·투명성·전문성’을 추구하고 있다. 이들은 “인큐베이팅은 다른 모금사이트나 기부후원과 달리 ①기부금의 전액 대상자 전달 ②성실하고 투명한 피드백 ③일대일 매칭을 통한 기부금 2배 전달 원칙 등으로 기부 선진문화 창달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먼저 일반적으로 NGO들이 모금액 일부를 운영비로 사용하는 것과 달리, ‘인큐베이팅’ 모금액은 전액 수혜자들을 위해서만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또 기부자가 가장 우려하는 ‘투명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큐베이팅은 기부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 사례별로 결산한 후 기부자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고, 매년 공신력 있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회계결산을 한 뒤 공시한다는 방침이다.

앞의 두 가지 특징에 대해 이랜드복지재단 측은 “대부분의 모금사이트들이 기부금의 일정 비율을 운영비로 사용하고 있음에도 기부자는 이런 사실을 잘 모르고 있는데, 이는 모금 단체들이 기부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그러므로 인큐베이팅은 모든 모금 사연에 대한 지원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큐베이팅에서는 기부자가 낸 금액만큼을 더해 기부하는 ‘일대일 매칭’으로 두 배의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 일대일 매칭 금액은 이랜드그룹 각 계열사에서 후원하며, 이는 모금의 속도를 높이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들은 “현재 인큐베이팅 사이트는 모금활동과 피드백, 지원요청 등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콘텐츠가 비교적 단순하게 구성돼 있다”며 “회원 수가 많아지면 보다 다양한 콘텐츠들을 통해 기부자들을 섬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큐베이팅’은 위기가정과 미자립시설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위기가정 지원사업은 가정 내 주 소득원의 사망이나 가출, 가구 구성원의 질병이나 확대, 화재 등 열악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위기가정에 재정·물품 지원을 통해 당면한 위기상황을 벗어나 자활·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원대상은 정부나 지자체 및 타 기관의 긴급지원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들이며, 이들에게는 치료비와 생계비, 주거비와 교육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미자립시설 지원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고 있는 복지시설 중 열악하고 자립하지 못하고 있는 곳들을 선정, 운영비 지원 뿐 아니라 프로그램·물품 지원, 정서 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자립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지원 대상은 국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개인신고(미신고) 시설(법인 운영시설 제외)이나, 국가에서 지원을 받더라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립이 어려운 그룹홈 또는 생활시설 등이다.

복지재단 측은 전문위원들의 사전 심사와 현장전담 간사들의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심사위원회 평가 등을 통해 검증된 수혜 대상자들을 엄격히 선정하고, 모금 기간동안 목표액이 달성되지 못할 경우 부족한 금액은 이랜드그룹에서 전액 보충하여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랜드복지재단 정영일 총괄사무국장은 “이같은 인큐베이팅의 미션은 기부자에게 가치와 감동을, 도움을 받은 분들에게는 자활과 자립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기부문화를 만들고자 첫걸음을 내디딘 인큐베이팅의 작은 시도가 열매맺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인큐베이팅’은 자문위원에 홍정길 목사(밀알복지재단)와 이경준 목사(이랜드복지재단 이사장), 한정국 KWMA 사무총장, 김병재 변호사, 이천화 회계사, 손병덕 교수(사회복지학과) 등이, 전문위원에 정영일 사무국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전문가 김혜성(강남대)·유선영(장신대)·전명희(한동대) 교수, 신용경 이랜드클리닉 원장, 한석구 마포구청 주무관 등이 포진해 있다.

‘모금 선진화’를 이끌 이랜드복지재단의 모금사이트 ‘인큐베이팅’는 크리스천투데이에서 후원한다. 본지 온라인 사이트에 있는 ‘인큐베이팅’ 배너를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이대웅 (크리스천투데이)
이름
내용
비밀번호
             


관리자로그인~~ 전체 6332개 - 현재 11/423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6182 예술선교십자군 지원자 김성수목사 2012-12-24 1564
6181 감사의 힘과 공동의 힘 진수 2012-10-23 3112
6180 한국해비타트, '우리 집은 울릉도' 건축사업 개막 국민일보 2012-08-15 1770
6179 순천노회 '환경콘서트'..'지구살리기 7년 프로젝트' 시작 기독신문 2012-08-15 1850
6178 구세군, 태안군 찾아 폭우 피해 복구 봉사활동 국민일보 2012-08-15 1498
6177 기아대책, '태풍 피해 필리핀' 긴급구호 나서 국민일보 2012-08-15 1545
6176 예장 합동 사회부, 다문화가정 지원 나서.. 기독신문 2012-08-13 1599
안심하고 기부할 수 있는 사이트 ‘인큐베이팅’ 크투 2012-08-13 1912
6174 기윤실,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상 시상 뉴스파워 2012-07-19 1740
6173 세계인이 모이는 '런던올림픽', 전도 규모 사상 최대 크투 2012-07-19 1604
6172 한국 교회 위기 극복 긴급 좌담회 ... [1] 국민일보 2012-07-19 1702
6171 바른 여론 조성 위한 ‘제4기 인터넷 선교학교’ 국민일보 2012-07-18 1540
6170 목회자 '윤리 강령' 제정 움직임 본격화 국민일보 2012-07-18 1784
6169 지난 100년…이슬람 2배, 무신론 10배 성장해.. 크투 2012-07-18 1760
6168 선진사회에 걸맞는 문화수준이 요청된다! 김영한 2012-07-18 1719
[맨처음] .. [이전] [8] [9] [10] 11 [12] [13] [14]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