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은 신약 성경의 역사, 지리, 인물, 주요 사건을 개관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각 주제를 누르시면 원하는 항목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참고교재: "신약 성경의 산책", 브루스 H. 윌킨슨 저, 김상복,김의원,조남수 공역).

1. 서         론

2. 복 음 서 개관

3. 사도행전 개관

4. 바울서신 개관

5. 일반서신 개관

 


1. 서론: 구약 복습, 신약성경 구분, 지도그리기

1) 구약 성경 복습
 
* 지난시간에 배운 구약성경의 주제들을 복습하겠습니다. 다 함께 구약의 주제를 암송하겠습니다.

 * 창조-타락-홍수-민족의 분열
 * 4000년-우르-페르시아만-사아롯데-티그리스-유프라데스-하란-데라의 죽음
 * 갈릴리 바다-요단강-사해-지중해-이스라엘-이스마엘-이삭-에서-야곱-요셉
 * 애굽-유대인들-애굽-400년 노예생활-모세-내 백성을 보내라-안된다-열가지 재앙
   -유월절-홍해-  시내산-율법-성막
 * 레위인과 제사장-츅제와 제물
 * 인구조사-가데스 12정탐군-방황과 죽음-모압-모세-두번째 율법-모세-죽음

 * 여호수아-요단강-여리고-분할과 정복-남과 북-분할과 정착-12지파
 * 사사시대 400년-드보라-기드온-삼손-자기 멋대로-룻과 사무엘만 빼고
 * 통일왕국 120년-사울 사랑이 없음-다윗 전심으로-솔로몬 반쪽 마음
 * 분열왕국 400년-북쪽과 남쪽-이스라엘과 유대-19명 20명=0, 8명

 * 선지자들: 순종하라 그렇지 않으면 추방이다
   북 이스라엘은 앗스르로, 남 유다는 바벨론으로 흧어짐: 유다 포로 생활 70년

 * 3차에 걸친 귀환
  스룹바벨 성전 건축-에스더 왕후
  에스라 백성들의 영적 부흥
  느헤미야 성곽 건축
 
 * 침묵의 400년-그리스도

 * 수고하셨습니다!(박수) 이제 오늘부터 우리는 신약 성경을 산책해 보겠습니다.   
 * 다같이 구약 성경 목록가와 신약 성경 목록가를 부른다(박수). 잘했습니다!
 * 한 번 다 일어나 보세요-이제는 노래하지 않고 말로만 하겠습니다.
 * 3*9=27(구약 39, 신약 27)


2) 신약 성경의 구분


 가. 역사서 5 권(건물의 기초)-4복음서와 사도행전-

  가) 4복음서
  * 그림의 맨밑을 보면 복음서가 있습니다(그림준비-O.H.P.).
  * 복음서는 신약의 역사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의 생애가 집중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탄생,사역,수난,죽음,부활,복음의 세계 전파
  * 신약의 역사서 5권: 예수님의 생애 :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복음 전파 과정: 사도행전
  * 내용의 핵심: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복음이 어떻게 전파되었는가?
  * 보통 신약을 읽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마태복음 첫 장부터 질리게 된다.
  * 왜냐하면 마태복음 한 장 내내 계속해서 "낳고", "낳고"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 그러나 인내심을 가지고 28장까지 다 읽을 수 있어야 한다.
  * 마가복음(16장)을 읽다 보면 또 다시 마태복음의 이야기가 반복되는 것을 볼 수 있다.
  * 그리고 누가복음(24장)을 읽어도 같은 이야기가 반복된다.
  * 요한 복음은 비슷하기는 하지만 그 전개과정과 내용이 조금 다르다.
  * 요한복음은 처음에는 다른 복음서와 내용이 다르다가 마지막에는 같아진다.
  * 4복음서는 4명의 사진사가 한 인물을 놓고 각각 다른 각도에서 사진을 찍은 것과 같다.
  * 4대의 카메라로 생중계 하는 것이 한 대의 카메라로 중계하는 것보다 낫다.

  * 4복음서는 각각 강조점이 다르다.

 
 * 마태복음: 유대인-왕으로 오신 예수님
   세리 마태가 썼는데 그의 관심은 유대인이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은 유대인을 위해 썼다. 마태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 즉 유대인의 왕이라는 것이다. 예)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있느뇨?"-동방박사가 헤롯에게 물음-유대인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과 사람과 죽음과 부활을 구약 성경의 메시야 예언을 모두 연결시켜서 예수님의 삶이 예언된 유대인의 왕의 모습을 모두 성취하신 분이십니다-"성경에 이사야가 예언한 말을 성취하려 함이라"-유대인의 왕-유대인을 위해 씀

  * 마가복음: 로마인-종으로서의 예수님
   로마 사람을 위해서 씀-로마 사람은 법과 군대가 중요하다-그들은 이론보다 행동을 중요시한다.-세계를 정복함-그러므로 마가복음에는 낳고 낳고가 없다-즉시로 움직이시면서 바쁘시게 다니시는 종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다.-완전한 종의 모습-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하심이 아니요, 섬기려하고...-로마 사람을 위해-쓴 완전한 종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 책임-

  * 누가복음: 헬라인-인간으로서의 예수님
   헬라인을 위해 씀-헬라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씀-누가는 의사로서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다.-지성인들과 학자와 철학자요 많은 교육을 받은 사람들-헬라어를 공부해보면 누가복음에 사용된 단어들은 100만 불 짜리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다.-긴 단어와 어려운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마가는 2군데에서 단어조차도 틀리게 썼다.-종이 문법 좀 틀려도 좋다.-그러나 누가는 아예 서론부터 헬라 사람들이 글을 쓰는 서론으로 시작하고 있다-(1:1-4)을 읽어볼 것-저자, 쓰게된 경위, 누구에게 쓰는가?, 글쓰는 목적이 분명하게 제시됨-증인을 내세움-처음부터 자료를 자세하게 조사했다.-그는 에수님을 완전하신 인간으로 보여주려고 하였다.-마태복음에는 족보를 쓸 때에도 왕족만 쓴다.-그러나 누가복음에는 아브라함에서 출발하지 않고 하나님과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이끌어 온다-"이상은 에노스요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라"(눅3:-)-완전하신 인간이신 에수님을 보여주려고 함-

  * 요한복음: 모든 사람-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예수님
    모든 인류를 위해서 썼다.-요한은 예수님의 모습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예수님에 대하여 가르쳐 주려고 하였다.-"내가 이 글을 쓴 것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고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라"-"다 쓴 것이 아니라 이 목적을 위해서 선택하여 기록했다"-시간 공간 죽음도 초월하시는 예수님-기적을 통해서 에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보여주려고 하였다.

  * 마태, 마가, 누가복음은 예수님을 비슷하게 묘사하고 있다.
  * 그러므로 복음서를 공관복음(같은 눈으로 본다는 뜻)이라고 부른다.
  * 이 공관복음은 대부분 예수의 갈릴리 사역을 중심으로 기록하였다.

  * 그러나 요한복음만은 예수님의 유대 지방에서 하신 사역을 많이 기록하고 있다.
  * 요한은 이 복음을 에베소에서 기록했다. 그때에 모든 사도가 죽고 요한만 남아 있었다.
  * 그러므로 요한마저 죽으면 에수님을 목격한 사도들이 모두 사라지게 될 상황에 놓였다.
  * 그러므로 그의 제자들이 복음서에 기록되지 않은 다른 이야기들을 기록해 주기를 요청했다.
  * 이 요청으로 기록된 것이 요한복음이라고 한다(전승)
  * 요한은 예수님 사후 약 60년을 더 살았기 때문에 예수님에 대하여 묵상할 시간이 많이있었다.
  * 그는 예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랑하시는 제자"라고 불려졌다.
  * 요한이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며 기록한 책이 바로 요한 복음이다.
  * 요한복음은 인류 역사상 가장 사랑을 받아온 책 중의 하나이다.


 
 나) 사도행전
  * 복음이 사도들에 의해 어떻게 세상에 전파되었는지를 기록한 사도행전이 있다.


 나. 바울 서신(13권)

  가) 교회 서신(9권)
 
 * 사도 바울이 쓴 서신들-한쪽 기둥
  * 롬, 고전, 후, 갈, 엡, 빌, 골, 살전, 후
  * 교회에 쓴 책이라고 하여 교회서신이라고 부른다-

  나) 목회서신(4권)
  
* -목회자(지도자)에게 쓴 서신-딤전, 후, 딛, 몬 


 다. 일반서신(9권)
  * 
모든 교회를 위해 일반적으로 쓴 편지들
  * 히브리서, 애고보서, 베드로 전후서, 요한1,2,3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복습하기>: 신약 성경을 복습하기 위해서 다시 한번 신약성경 목록 가를 불러 봅시다-


3) 신약 성경 지도 그리기

 * 우리는 지난번에 구약 성경이 전개되는 지도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 우르-페르시아만-티그리스-유프라테스-하란
 * 갈릴리 바다-요단강-사해-지중해... 
 * 이제는 예수님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는 지도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
 * 맨 위에 있는 갈릴리 바다에서 사해 끝까지 약 200km 정도 되는 거리입니다(서울-대전)
 * 팔레스타인은 조그만 나라이다. 자 함께 지도를 그려봅시다!

 * 지도 보기(1): "신약 성경의 지도"

 * 예수님 당시 팔레스타인은 크게 4지역으로 구분되었습니다.
  - 사해 건너편(베뢰아 지역)
  - 남쪽(유다 지역)
  - 중간 지역(사마리아 지역)
  - 위쪽(갈릴리 지방)

 * 중요한 도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이사랴 빌립보
  - 가버나움
  - 나사렛
  - 수가
  - 예루살렘
  - 베들레헴  

 * 팔레스타인은 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에 있습니다.
  - 중동지방의 한복판에 있다.
  - 각 대륙이 만나는 길목에 있다.
  - 북서쪽(유럽)-동쪽(아시아)-서남쪽(아프리카)-세 대륙의 복판에 자리잡고 있다.

 * 구약에서는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 두 나라밖에 없었다.
 * 유다는 바벨론, 이스라엘은 앗시리아에게 정복되었다.
 * 앗시리아가 이스라엘 사람들을 잡아가고 그 자리에 앗시리아 사람들을 이주시킴
 * 이로 인해 이스라엘에는 혼혈아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그들이 바로 사마리아 사람들이다.
 * 그래서 유대인들은 그들을 멸시했다.
 * 사마리아 사람들은 자신들의 정통성을 부인하는 다른 책을 부정하고 모세 오경만 수용한다.
 * 유다에서 갈릴리 지방으로 가려면 사마리아를 지나가지 않고 베뢰아를 통해서 갔다.
 *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사마리아를 지나서 수가로 갔다.-인종차별 철폐-

 * 지도를 다시 한 번 더 그려봅시다. 
 * 다 일어 나서 지도를 한 번 그려보고 신구약 노래를 한 번 부르겠습니다.    
 * 그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 다음 시간에는 예수님의 생애에 대해서 공부하겠습니다. 

 


2. 신약성경의 산책(2)-복음서 개관-

 * 어제 배운 신약 성경 지도를 복습해 봅시다.
 * 갈릴리 바다-요단강-사해-지중해
 * 베뢰아-유다-사마리아-갈릴리-가이사랴 빌립보-가버나움-나사렛-수가-예루살렘-베들레헴(p.8)

 * 이 외에 베뢰아 북쪽으로 가면 데가볼리란 지역이 있습니다.
 * 데카볼리는 데카(10)+ 폴리스(도시)의 합성어입니다.
 * 이외에도 스불론, 납달리, 베니게, 이두메, 드리고니 등의 지역이 있습니다.
 * 그러나 복음서의 사건들은 주로 베뢰아-유다-사마리아-갈릴리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 이제 이러한 지리적인 배경 지식을 가지고 복음서의 내용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 복음서는 예수님의 생애에 관한 것입니다.
 * 우리는 복음서에 관한 사건에 대하여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 가러므로 이제 우리는 연대기별로 어떤 사건이 어떤 순서로 일어났는지 요약할 것입니다.
 * 9페이지를 보면 복음서 사건을 구분하는 8가지 큰 단락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사역의 준비기간
 2. 사역을 여는 사건들
 3. 초기의 유대 사역
 4. 사미라아에서의 사역
 5. 갈릴리 지역에서의 사역

  * 예수님의 소문이 알려져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남
  * 그러나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함
 
6. 후기 유대 사역
  *
이때부터 예수님에 대한 반대 상황이 일어나기 시작함
 7. 베레아에서의 사역
  *
피신-제자들을 단단히 훈련시킴
 
8. 사역을 매듭짓는 사건들
  * 다시 유대로 가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심.
  * 이 곳에서 예수님의 생애를 마치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여 승천하시면서, 선교 사명을 주심

   지도 보기(2): "복음서와 관계된 지도 모음"

1

 복음서 초기: 예수님 탄생-유년시기

2

 갈릴리 사역(1): 갈릴리 초기 사역

3

 갈릴리 사역(2): 갈릴리 중기 사역

4

 갈릴리 사역(3): 갈릴리 후기 사역

5

 예루살렘으로: 예루살렘을 향한 여행

6

 예루살렘에서: 수난과 죽음, 부활과 승천

1. 사역의 준비기간

 1) 베들레헴(미가의 예언이 성취됨-"유대 땅 베들레헴아")(손가락으로 베들레헴을 가리킴)

  * 탄생;(아기를 안는 제스추어를 취한다)
   성령께서 처녀인 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을 잉태하게 하심. 이름 없는 보잘 것 없는 여인이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을 때에 그 여인을 통하여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가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역사는 똑똑한 사람보다도 순종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역사하신다. 주님의 제자들도 시골 사람이었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세계를 변화 시키셨다. 우리도 변변치 못해도 하나님께 헌신하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위대한 일에 사용해 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학위 걱정하지 말라.

   요셉이 이 소식을 듣고 가만히 끊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시를 듣고 순종하여 마리아를 데려왔다. 그는 약속을 믿고 아기를 낳을 때까지 동침치 아니하였다. 어떻게 처녀가 아기를 낳을 수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믿으면 동정녀 탄생은 아무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처녀 탄생을 믿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이 전능하지 못하다고 하는 전제가 문제인 것이다. 무신론적인 전제에서는 동정녀 탄생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유신론적 전제는 동정녀 탄생이 가능하다. 진화론자들은 무생물이 생물이 되었다고 주장하는데 이것도 초자연적 기적에 속하는 일이다.

   베들레헴에서 낳은 이유: 로마 사람들이 세금을 받기 위하여 각기 고향에 가서 호적을 등록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므로 요셉과 마리아도 호적을 등록하러 고향에 갔다가 출산하게 되어 짐승의 구유에서 아기를 낳게 되었다.

 2) 나사렛(호적을 등록한 후에 자기 고향으로 가셨다).

  * 목수: (나무 토막을 왼손으로 붙잡고 톱으로 써는 모습)
           나사렛에서 목수의 아들로서 목수의 일을 배우셨다

  * 자 이제 다같이 복습해 봅시다.
  * 베들레헴-탄생
    나사렛-목수
  * 이때에 주님은 몸이 건장한 청년이었을 것이다.
  * 노동으로 단련된 건강한 몸을 가지셨을 것이다.
  

2. 사역을 여는 사건들

   예수님 당시에 국가적 지도자는 세례 요한이었다. 예수님과 세례요한은 사촌간이었다. 세례 요한은 회개의 메시지를 외쳤고, 수많은 사람들이 요단강에서 세례요한에게 나와서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다. 당시에 세례 요한은 전 국가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영적 지도자였다. 하루는 예수님께서 요단 강변에 나타나셨다. 이때에 하나님께서 그가 메시아이심을 가르쳐 주셨다. 그리하여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향하여 이르기를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저는 나보다 먼저 있었다. 나는 이 사람의 신발 끈을 매기에도 부족한 사람이다. 저는 흥해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영적으로 깨인 훌륭한 분이시다.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목소리에 불과하다. 저분의 길을 위해서 모든 국민들의 마음을 준비해 주는 사역을 할뿐이다. 이사야가 예언한 대로 나는 메시아의 길을 예비해 주는 사람에 불과하다.

 * 예수님: "내게 세례를 베풀라!"
 * 세례 요한: "제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 예수님: "이렇게 하여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1) 요단강(요단강을 가리킴)

  
* 요한의 세례: 세례받는 모습   
  
* 광야: 광야를 가리킴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은 즉시 광야로 가셨다.
 
 * 사단의 시험(두 뿔이 있는 흉내를 낸다.)
          광야에서 세 가지의 시험을 받으셨다.

   * 요단강과 예루살렘의 사이에 황량한 광야가 있다.
   * 요단강 근처인 여리고에 이르면 초원이 나타난다. 이 지역에 이르기까지는 모두 광야이다.
   * 배고플 때에 돌로 떡을 만들어 먹으라는 시험을 받았다."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 성전으로(성벽) 가서 뛰어내리라고 시험하였다. "주 너희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 나에게 절하면 이 모든 영광을 네게 주겠다."주 너희 하나님만 경배하라 하셨느니라".
   * 이렇게 해서 주님은 영적인 모든 준비를 마치셨다(세례. 시험 승리)

   *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복습해 봅시다.
   * 베들레헴-탄생
     나사렛-목수
     요단강-요한의 세례
     광야-사탄의 시험


3. 초기 유대 사역

 1) 예루살렘(예루살렘을 가리킨다)

  * 거듭남: (손기락으로 2를 가리키면서 아기를 안은 모습을 표현한다-중생)
   * 밤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종교, 정치적, 사회적인 지도자) 예수님을 찾아옴.
   * 니고데모: "당신이 하는 일을 보니 당신이 우리가 기다리던 사람 같습니다."
   * 예수님: "사람이 다시 한번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가 없느니라"
             "영적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
   * 니고데모: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모태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옵니까?"
   * 예수님: "내가 말하는 것은 육적 출생이 아니라 영적인 출생이다>"
             "그러므로 다시 나야한다는 말을 하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
   * 한 번밖에 나지 않은 사람은 두 번 태어난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다.
   * 물과 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말씀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남.
   * 바람이 눈에는 보이지 않아도 그 영향이 있듯이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도 이와 같다.

   (예화) 남편과 시부모가 반대를 해서 교회를 못가다가 더 이상 견딜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마침내 교회에 가게 되었다.
          거듭난 생명은 영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해야 한다.
   * 하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야 한다.
   * 그리고 이것을 믿어야 한다.
   * 그런 중생했다고 해서 그가 성숙하다는 것은 아니다.

   * 지금까지 배운 것을 복습해 봅시다.
   * 베들레헴-탄생
     나사렛-목수
     요단강-요한의 세례
     광야-사탄의 시험
     예루살렘-거듭남/


4. 사마리아에서의 사역

 1) 수가성(지도에 있는 수가 성을 손으로 가리킨다)

  * 우물가의 여인(물 긷는 모습을 그린다)
   * 예루살렘에서 사마리아로 가서 수가성에 이름.
   * 사마리아 사람들은 앗수르의 이민정책으로 혼혈아가 된 사람들이었다.
   *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그들과 상종도 하지 않으려고 했다.
   * 유대 사람들은 베레아로 돌아서 갈릴리로 갔다.
   * 그러나 예수님은 일부러 사마리아를 통과하여 갈릴리로 가셨다.

   * 예수님: "네게 물 좀 주시오!"
   * 여인: "유대인인 당신이 어찌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 예수님: "내가 누군지 알았으면 오히려 나에게 물을 구했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에게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
   * 여인: "두레박도 없이 어찌 물을 얻을 수 있습니까?" "당신이 야곱보다 큰 사람입니까?"
   * 예수님: "가서 네 남편을 데려 오라
   * 여인: "나는 남편이 없습니다"
   * 예수님: "네 말이 옳다. 남편이 다섯 있었으나 지금 있는 사람도 네 남편이 아니로다."
   * 여인: "주여 이제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말머리를 돌리려고 함
           "우리는 이 곳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당신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립니까?"
   * 예수님: "장소에 상관없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 때가 올 것이다.
   * 여인: "오실 이가 오시면 밝히 말을 하실 것입니다.
   * 예수님: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

   * 이 말을 들은 여인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게 되면서 중생하게 되었다.
   * 그리고 거듭난 후 그녀는 물동이를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을 데려왔다.
   * 주님은 그 곳에 더 머물면서 사마리아 사람들을 전도하여 많은 사람들을 거듭나게 하셨다.

   * 자 다같이 배운 것을 복습해 봅시다.

   * 베들레헴-탄생
     나사렛-목수
     요단강-요한의 세례
     광야-사단의 시험
     예루살렘-거듭남
     수가-우물가의 여인

   * 이제 지도 그리기부터 다시 한 번 복습해 봅시다
   * 갈릴리-요단강-사해-지중해-이스라엘
     가이사랴 빌립보-가버나움-나사렛-수가-예루살렘-베들레헴
     베들레헴-탄생
     나사렛-목수
     요단강-요한의 세례
     광야-사단의 시험
     예루살렘-거듭남
     수가-우물가의 여인


5. 갈릴리에서의 사역

 1) 나사렛
  * 배척 당하심(두 손으로 밀어내는 모양을 나타낸다.)
   * 갈릴리로 돌아가심-나사렛에서 배척을 받으심-같은 식구들도 오해를 했다.
   * 같은 지역에서 자라난 사람들일수록 예수님을 더욱 더 믿지 않으려고 하였다.

 2) 가버나움(열산사비면 풍오배변이라)  
 
 * 열두 제자 선택(손으로 열둘을 가리킨다)
   * 나사렛에서 가버나움으로 가심. 이 곳에서 열 두 제자를 선택하셨다.
   * 첫 번째 선택된 사람은 요한과 안드레였다.
   * 요한은 자기 형 야고보에게 전했으며, 안드레는 자기 형 베드로에게 가서 전했다.
   * 요한과 야고보는 세레요한의 제자였으며 예수님과 사촌간이었다.
   * 그리고 앞으로 이들 넷이 주님과 가장 가까운 제자들이 되었다.

  * 산상수훈: (마태복음 5-7장에 나타나는 산상 설교)
   * 천국시민의 헌장

  * 사탄의 권세:(뿔난 모습)
   * 예수님께서 기적을 나타내시고 귀신을 쫒아내셨다.
   * 반대자들이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인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낸다고 비난함.

  * 비유: (왼손으로 왼눈을 가린다-반만 알아들음)
   예수님께서 이때부터 비유로 말씀을 하기 시작함)/ 씨뿌리는 비유/ 제자들이 와서 분명하게 말해주시고 모호하게 비유로 하지 말아주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알아듣고, 대적자들은 못 알아듣게 하려고 비유로 말하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심./  

  * 풍랑을 잠잠케 하심: 바람과 바다를 주관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 오병 이어의 기적: (5를 가리키고 2를 가리킨 후에 배부른 모습을 한다)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남자만 500명을 먹이고 12광주리를 거둠/

  * 베드로의 신앙고백: (수염 난 사람 모습과 고백하는 모습)
   *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세례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이 고백을 하는 사람마다 구원이 있다.
   * 만일 사람들이 예수님을 위대한 사람정도로만 알면 그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 이 대답은 너의 육신을 가지고 대답을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
   * 너는 이제부터 게바라 하지 말고 베드로라고 하라.
   * 너는 신앙고백을 하였기 때문에 새 생명을 얻게 되었다.
   * 구교에서는 영세를 받으면 새 이름을 주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일은 성령님의 은사로 된다.
   * 너는 베드로(패트로스:작은 돌)라. 이 반석(페트라: 큰 바위)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라.
   * 페트라는 무엇인가?(여러 가지 견해들이 있다)
    1) 카톨릭-베드로다. 그러므로 구교에만 구원이 있다고 주장함.
      1962년에 바티칸 회의: 요한 23세가 이 견해를 수정함:
      그는 신교 사람들도 분리된 형제들로 인정하기로 선언했다.
      그러나 베드로는 남성 명사(-os)이고, 페트라는 여성명사(-a)이다.
      그러므로 이 주장은 문법상 맞지 않는다.
    2) 개신교: 베드로의 신앙고백이다.
      베드로처럼 신앙고백을 한 사람들은 구원을 받는다.
    3) 예수 그리스도이다.- 예수님 위에 교회를 세운다는 말이 된다.

  * 변화산 사건: 예수님의 신성을 봄(부활, 재림의 영광의 모습)

  * 자 다시 배운 내용을 복습해 봅시다.
  * 나사렛-배척 당하심
   가버나움-열산사비면 풍오배변이라
   열두 제자 선택-산상 수훈-사탄의 권세-비유-
   풍랑을 잠잠케 하심-오병이어-베드로의 신앙고백-변화산  

  * 이제 다같이 일어나셔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 갈릴리 바다-요단강-사해-지중해-이스라엘
    가이사랴 빌립보-가버나움-나사렛-수가-예루살렘
    베들레헴-탄생/ 나사렛-목수/ 요단강-요한의 세례/ 광야-사단의 시험
    예루살렘-거듭남/ 수가-우물가의 여인/ 나사렛-배척당함
    가버나움(열산사비면 풍오베변이라)-열두 제자 선택-산상 수훈-사탄의 권세-비유
    풍랑을 잔잔케 하심-오병이어-베드로의 신앙고백-변화산
  * 수고하셨습니다. 신구약 목록가를 한 번 더 하겠습니다.

  

6. 후기의 유대사역
  주님께서는 주로 갈릴리 지방에서 사역을 하셨다. 그리고 절기마다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사역을 하셨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세 번 예루살렘에 오신 기록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공생애를 약 3년으로 본다.

 1)  예루살렘

  * 돌에 맞을 뻔함 
  * 예수님의 피신:

   * 예수님께서 한창 인기가 상승했고 소문이 각처에 퍼지게 되었다.
   * 절기 때가 되자 형제들이 예루살렘에 함께 가지고 했다.
   * 그러나 주님은 하나님의 때에 올라가겠다고 대답했다.
   * 이번 절기 때에는 모든 사람의 대화내용이 예수님에 관한 것이었다.
   * 첫째날, 둘째날이 되자 주님에 대한 이야기로 찬반론이 가득차게 되었다.
   * 셋째날이 되었다. 이 날도 예수님에 대하여 모든 이야기가 집중되었다(요7장)>
   * 바로 이 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 기둥에 나타나셨다.
   * 정확한 분위기와 시기에 나타나셨다. 주님은 "하나님과 내가 하나이니라"고 선언했다.
   * 유대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난리가 났다.
   * 주님: 너희도 재판관을 보고도 하나님의 아들(베네 엘로힘)이란 말을 쓰지 않는가?
   * 하나님께서도 모세에게 하나님이요, 모세는 그의 입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 유대인들: 네가 사람으로서 하나님이라 하느냐? 너는 돌에 맞아야 한다고 함
   * 그래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피신하여 베레아 지역으로 가셨다(요 8장).

 

7. 베레아에서의 사역

 1) 베레아

  * 제자의 대가:
   * 예수님의 피난 장면을 제자들이 보게 되었다.
   * 이때부터 주님은 죽으심과 부활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셨다.
   * 일주일 후면 나는 예루살렘에서 죽게된다. 내 제자가 되려면 내 뒤를 따라야 한다.

   *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 잘될 줄로만 알고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 많은 환난과 핍박이 있다.
   (예화) 한 아들이 있는데 주일날 시험을 보지 않기 위해 의과 대학 시험을 포기했다.
          그런데 다음 해에는 주일에 시험을 보지않아서 시험을 쳤는데 합격했다.
   * 누구든지 자기 부모, 처자, 자녀를 나보다 더 사랑하면 내게 합당하지 않다.
   * 이때에 한 사람이 자신의 부모를 장사하고 주님을 따르게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 주님은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좆으라고 하셨다.
   * 일사 각오를 가지고 주님을 좆아야 한다(주기철 목사-일사각오의 정신)
   * 예수를 올바르게 믿기 위해서는 고난을 각오해야 한다.
   * 예수 믿고 축복받으려고 하는 것은 에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다.
   * 우리가 주님을 믿는 것은 그분이 우리의 주님이시요 구주시기 때문이다.
   * 우리는 주님을 너무 쉽게 믿으려고 하기 때문에 신앙생활에 온갖 문제가 생겨난다.

  * 잃은 자 찾기: 잃은 것을 찾는 흉내
   * 인자가 세상에 온 것은 잃은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 이 말이 누가복음의 핵심 요절이다.
   * 잃은 양 비유-한 죄인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의인 아흔 아홉보다 더 기뻐한다.
   * "내 주의 도 처음 받은 날 참 기쁜 날이 아닌가?"
   * 잃은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중히 여겨 주시는 예수님  


8. 사역을 매듭짓는 사건들

 1) 유다

  * 나사로의 부활: 다시 살아나는 모습
   * 이제 주님은 베레아를 떠나서 유대로 가셨다. 그리고 가장 큰 기적을 일으키셨다.
   * 베다니에 있는 나사로의 집은 주님이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항상 머무시던 곳이다.
   * 이 곳은 예루살렘에서 약 오리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다.
   * 그들은 주님의 친동생들과 같이 지내던 사람들이었다.
   * 그때에 나사로가 죽었다. 그러나 주님은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 후에 그 곳에 갔다.

   * 주님은 나사로의 누이 마르다를 만났다.
   * 그녀는 주님이 여기 계셨으면 오라비가 죽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 주님은 너는 죽은 자가 살아날  것을 아느냐? 고 물으셨다.
   * 그녀는 마지막 날에 모두 다 살 것이라고 대답했다.
   * 주님은 너는 나를 누구로 믿느냐? 고 물으셨다.
   * 그녀는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대답했다.

   * 주님은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난다고 말씀하셨다.
   * 무덤 앞에 가서 나사로야 나오라! 고 외치자 느사로가 온몸을 묶은 채로 나왔다.
   * 이 사건을 보고 한 무리는 주님을 믿었고, 다른 무리는 주님을 핍박하게 되었다.
   *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눈으로 보아도 주님을 믿지 못한다.
   *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이 있다" 알아야 믿는 것이 아니고 믿으면 다 알게된다.  

  * 삭개오 칭찬
   * 이제 주님께서는 베다니에서 여리고로 가셨다.
   * 이 때에 삭개오는 주님을 보고 싶어서 뽕나무에 올라갔다.
   * 그것을 보신 주님은 그의 집에 머물겠다고 하셨다.
   * 그리고 그 집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였다.
   * 그 후에 삭개오는 예수를 믿고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다.
   * 삭개오는 회개하고 모든 잘못된 삶을 청산 하였다. 주님은 이러한 삭개오를 칭찬하셨다.


 2) 예루살렘

  * 승리의 입성: 고삐를 잡고 들어가는 모습)
   * 이제 주님은 벳바게에서 나귀를 구해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다.
   * 이때에 모든 백성들은 주님을 호산나 노래로서 환영했다.
   * 벳바게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큰 언덕이 있다.
   * 주님은 이 곳에서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면서 우셨다.
   *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내거\ㅏ 너를 암닭이 그 새끼를 모음같이..몆번이더냐?"

  * 성전 청결
   * 제사장들은 상인들과 짜고 백성들이 가져오는 제물들을 불합격 판정하였다.
   * 그러면 백성들은 상인들에게서 제물을 사야 했다.
   * 그리고 상인들은 그 돈의 일부를 제사장에게 바쳤다.

   * 이를 보신 주님은 성전을 청결하게 하셨다.
   *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직업을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는다.
   * 이제 제사장들은 본격적으로 주님을 박해하기 시작한다.

  * 최후의 만찬: 음식을 먹는 모습
   * 이제 주님은 제자들을 모아놓고 최후의 만찬을 하셨다.
   * 당시 다락방이 있는 집은 부유한 집이었다. 여기에서 주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다.
   * 그러나 제자들은 서로 누가 높으냐고 싸우고 있었다.
   * 이때에 주님은 그 유명한 "종의 리더십'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다.
   * 세상 사람들의 지도자는 높은데 서서 백성들을 임의로 주관하려고 한다.
   * 그러나 너희는 종이 되어야 한다.

   * 주님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누셨다.
   * 주님은 떡은 자신의 몸, 피는 자신의 피를 상징한다고 하셨다.
   *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시라고 하셨다.
   * 주님께서는 자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영생을 얻지 못한다고 하셨다(요 6장)
   * 그러나 사람들은 이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 그러므로 그때부터 사람들은 더 이상 주님을 따르지 않았다.
   * 그러자 주님은 제자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도 가려느냐?"고 하셨다.
   * 그러자 베드로는 "생명의 말씀이 주께 있으니 우리가 어디로 가리이까?"라고 대답했다.

   * " 이 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살이라"
   *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주님은 매우 드라마틱하게 새 언약의 본질을 가르쳐주셨다.  

  * 겟세마네의 기도
   * 이 사건이 있은 후에 주님은 겟세마네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죽고 싶지 않습니다.)
   *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하나님의 뜻을 따르겠습니다)
   * 이것이 바로 인성과 신성을 가지신 주님의 모습이었다.
   * 우리도 이러한 원리대로 기도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바른 신앙인의 기도이다.
   * 우리는 하고 싶지 않다. 그러나 이 원리를 따르면 그 잔을 마셔도 부활할 수 있다.
   * 올바른 신앙인과 바로 믿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가 바로 이것이다.

  * 배반: (손가락으로 권총 모양을 만들어서 쏘는 흉내를 낸다)
    이때에 바로 가룟 유다가 댖사장들이 보낸 하속들을 데리고 와서 주님을 사로잡게 하였다.

  * 재판: 이제 주님은 재판을 받으셨다.

  * 베드로의 부인: 이때에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하였다.

  * 십자가 처형: 주님은 십자가에 달리셔서 처형을 당하셨다.

  * 부활: 그리고 사흘 후에 다시 살아 나셨다.

  * 승천: 그리고 40일 후에 승천 하셨다.

  * 다같이 승리의 입성부터 지금까지 공부할 것을 복습해 보겠습니다.
  * 승리의 입성-성전 청결-최후의 만찬-기도-배반-재판
    베드로의 부인-십자가-부활-승천
  * 다같이 일어나서 갈릴리 바다부터 다시한번 복습해 보겠습니다.
    갈릴리 바다-요단강-사해-지중해-가이사랴 빌립보-가버나움-나사렛-수가-예루살렘
    베들레헴-탄생/ 나사렛-목수/ 요단강-요한의 세례/ 광야-사단의 시험/ 예루살렘-거듭남
    수가-우물가의 여인/ 갈릴리-나사렛-배척받음/
    가버나움(열산사비면 풍오배변이라)-열두제자의 선택,산상 수훈,사단의 권세,비유,
    풍랑을 잔잔케 하심,오병이어,볘드로의 신앙고백,변화산
    예루살렘-돌에 맞을 뻔 함, 예수님의 피신
    베레아-제자의 대가, 잃은자 찾기
    유다-나사로의 부활, 삭개오 칭찬
    예루살렘-승리의 입성,성전청결,최후의 만찬,기도,배반,재판,베드로의 부인,
    십자가 처형,부활,승천

  * 이제 둘씩 짝을 지어서 해 봅시다. 둘 중에 오늘 먼저 일어난 사람이 먼저 해 보십시오!
  * 이제는 반으로 나누어서 한쪽이 지방 이름을 불러주면 한쪽은 일어난 사건을 말하세요!
  * 이제 책 11페이지의 빈칸을 채워 보십시오!
  * 사복음서를 합치면 신약 나머지를 모두 합한 것보다 많습니다. 

  * 성경은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구약-예수님 오신다
   - 복음서-예수님 오셨다.
   - 나머지-예수님 전파, 예수님 다시 오신다.  

<적용>: 그리스도의 생애에 나타나는 중요한 주제들

1. 예수님은 누구신가?  선지자,  제사장,  왕
2. 예수님은 무엇을 말씀하셨는가?

 * 산상 수훈(마 5-7장: 의의 원리-하나님 왕국의 헌장)
 * 다락방 설교(요 13-17장: 의의 실천)
 * 감람산 강화(마 24-25장: 종말론-의를 거절할 때 받는 벌)
3. 예수님은 무엇을 하셨는가?
 * 나사로의 부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 오병이어: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 중풍병자를 고치심: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
 * 다양한 이적들: 예수님의 권세
4.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는가?
 * 지도자들: 거의 믿지 않음(신성 주장, 죄인들과 가까이함, 전통에 대한 도전 때문에)
 * 대중들: 처음에는 믿었으나 후에는 떠나감
   그들의 기대와 일치하지 않음, 도덕적인 요구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함, 군중 심리 때문에
5. 당신은 그리스도께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 제사장이신 예수님께: 영접하고 구원받았는가? 아닌가?
 * 선지자이신 예수님꼐: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가? 아닌가?
 * 왕이신 그리스도께 순종하고 있는가? 아닌가?
 * 순종하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숙 제)

  이 시간 주님께 한 번 진실한 마음으로 편지를 써보자!

 


3. 신약 성경의 산책(3)-사도행전

 <사도행전 내용 개요>
 * 31 페이지에 있는 지도를 펴보십시오. 31 페이지를 보면 중요한 도시들이 있습니다.
 * 모든 지명이 이 지도에 다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 도시들의 위치는 알 필요가 있습니다.

  * 지도 보기(3): "바울의 1,2차 전도 여행"

 * 요단강이 보입니까? 그 밑에 예루살렘이 있습니다. 그리고 쯕을 보면 안디옥이이 있습니다.
 * 이곳은 시리아 지역입니다. 안디옥은 무엇으로 유명합니까?
 * 사도 바울이 선교사로 파송 되었고, 누가와 처음 만난 곳입니다.
 * 그리고 이 곳에서 기독교인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란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 그 다음 서쪽으로 가면 에베소가 있고, 골로새가 있습니다.
 * 이 곳은 소아시아 지역인데, 바다를 건너가면 가면 유럽이 나옵니다.
 * 유럽 지역에는 빌립보, 데살로니가, 아덴, 고린도가 있고, 그 서편에는 로마가 있습니다.  

 * 이 내용을 좀 더 자세하게 다룬 것이 바로 32 페이지에 나옵니다.
 * 32 페이지 오른쪽 끝 부분을 보면 큰 바다가 있습니다. 이곳은 홍해입니다.
 * 그 위에 시내산-미디안-아라비아-이스라엘-베니게(페니키아)
 * 그리고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처음 믿게 된 다메섹이 있습니다. 

 * 다음에 수리아(시라아)와 실루기아와 안디옥이 있으며,
 * 서쪽(왼쪽)으로 가면서 길리기아-갈라디아-가바도기야가 있습니다.
 * 사도행전을 보면 "가바도기야 사람들도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그림에서 큰 글씨로 된 곳은 오순절에 예루살렘에 왔던 사람들이 살던 지역들입니다.

 * 그리고 그 주변에 부루기야 비시디아 소아시아 등등 여러 도시들이 나옵니다.
 * 그 바다를 에게헤라고 하고, 그 밑에 있는 섬을 그레데 섬이라고 합니다.
 * 그 위를 보면 그리이스가 보이고 그 다음에 이태리의 시실리아가 보입니다.

 * 아프리카 지역을 보면 애굽이 보입니다. 애굽에서 유명한 지역은 알렉산드리아입니다.
 * 이곳은 초대 교회 당시에 학문의 중심지로서 아주 유명한 도시였습니다.
 * 그 다음에 구레네가 나오고(구레네 시몬이 살던 곳) 그 밑에 리비아가 있습니다.

 * 대강 이렇게 지도를 보고 33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 33 페이지를 보면 사도행전의 구조가 나옵니다. 먼저 사도행전의 요절이 나옵니다.
 * 다같이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

 * 이 지역을 보면 네 지역, 즉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이 나옵니다.
 * 유대와 사마리아를 한 지역으로 보면 이 곳은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사도행전은 바로 (행 1:8)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7장은 예루살렘에서 복음이 전파된 일이고,
 사도행전 8-12장은 유다와 사마리아에 복음이 전파된 일이며,
 사도행전 13-28장은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 예루살렘에서는 베드로가 가장 중요한 인물로 부각이 됩니다.
 * 유다와 사마리아에서는 빌립 집사가 중요한 인물로 등장합니다.
 * 땅 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과정에서는 바울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 우연하게도 이 세 사람은 모두 다 "ㅂ'으로 시작되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예루살렘에서 복음 전파의 대상은 주로 유대인들이었습니다.
 * 사도행전의 중요한 사상의 흐름은 "교회의 승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사도 행전에는 오순절 성령을 받은 120성도에서 3000명-4000명-5000명
   그리고 약 10000명의 성도로 성장하는 교회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7-12장은 예루살렘에서 세계로 복음이 전파되는 전환기의 기록이 있습니다.
 * 13장부터는 사도 바울의 4차례에 걸친 전도 여행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점에서 사도행전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로 말할 있습니다.
 * 첫 번째는 "교회의 확장 과정"이며, 두 번째는 "성령"입니다.
 * 그러므로 사도 행전은 "성령을 통한 교회 성장의 과정을 기록한 역사 이야기"입니다.  

 < 사도행전 복습하기 >
 *
이제 사도행전 내용을 보지 말고 복습해 보겠습니다.
 * 사도행전의 요절은 몇 장 몇 절입니까? 예 ! 1장 8절입니다. 다 같이 외워 보겠습니다.  
 * 이 요절은 성령이 오시면 능력을 받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할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이 약속이 성취된 과정을 서술한 것이 바로 사도 행전입니다.

 * 사도행전은 지역적으로 보면 세 구분이 됩니다.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 끝
 * 1-7장은 예루살렘, 8-12장은 유다와 사마리아, 13-28장은 땅 끝까지의 복음 전파 과정입니다.

 * 사도 행전의 주요 인물은 베드로와 빌립과 바울입니다.
 * 그리고 전도 대상은 유대인, 사마리아인, 그리고 이방인입니다.

 * 사도 행전의 내용은 교회의 승리, 복음전도의 전환기, 네 차례의 복음 전도 여행입니다.
 * 그리고 사도행전에서 중요한 단어는 교회의 확장과 성령의 역사입니다.

 * 자 이제는 34 페이지를 봅시다. 이 곳에는 사도 바울의 첫 번째 전도 여행이 나옵니다.
 * 도표를 보면 사도 바울이 48년 4월경에 안디옥에서 파송을 받습니다.
 * 그는 구브로 섬으로 먼저 갔습니다. 지금은 이 곳을 사이프러스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바울은 이 곳에서 소아시아로 올라가서 소아시아 일곱개 교회를 세웠습니다.
 * 그는 버가모,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 더베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 그리고 다시 돌아서 그 교회들을 거쳐 파송을 받았던 안디옥 교회로 다시 돌아갑니다.
 * 자 그러면 이제 사도행전의 내용을 생각해 봅시다.                 


1. 교회의 설립(1-8장)

 * 승천: 손으로 올리는 모습을 한다.)/1장

 
성령 강림: 올린 손을 다시 내린다)/2장

 
걷게 함: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일으킴)
   돈을 구걸하려고 하였으나, 베드로와 요한은 나는  은과 금은 없으나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것은 본인들이 원하지 않았더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에 의해서 일어난 사건이었다. 다같이 찬양을 해보겠습니다.-은과 금 나 없어도 내게 있는 것으로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노래 부름*4)) 참 잘하네요! 이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3장

 * 사기사건(속임 사건)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모두 다 유무상통을 할 때에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자신이 드리려고 하던 모든 재산 중에서 일부를 감추어 두었다가 성령을 속인 죄로 죽임을 당하였다. 하나님께서는 가끔 이렇게 철저한 징계를 함으로서 다시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경고를 주신다. 옛날에 아론의 두 아들이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불을 가지고 제사를 드리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그 뒤에 아론의 철저한 감독 하에 제사가 주관되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믿어야 한다. 성령의 역사는 하늘에서 떨어져야지 인간의 열심으로 할 수 없다. 인간적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가 있어야 함/ 진짜 불과 가짜 불의 역사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사람이 하나님의 역사를 인위적으로 조작할 때가 있다./4장

 * 야간 탈옥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활을 전도하였다. 그러자 종교 지도자들이 그를 잡아다가 그  것을 전하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나 베드로는 자신들이 직접 목격하였다고 증언하였다. 그리하여 종교 지도자들이 베드로를 옥에다 가두었다. 그때에 교회는 모여서 베드로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서 베드로를 구원해 주셨으나, 그들은 믿지를 못하였다. 우리도 때로는 기도를 해놓고 응답을 받으면 믿지 못하고 당황할 때가 있다./5장

 * 집사(일곱명의 집사 선택)
   조건-지혜, 성령 충만-모든 행정과 사역을 맡고 사도들은 기도  와 말씀만을 맡았다. 그렇지 않고ㅡ목사가 이것 저것을 위해 돌아다니면 교회만 손해이다. 목사는 영적인 데 신경을 쓰게 하고 다른 모든 일들은 직분자들이 일을 해야 한다./6장     

 * 스데반의 순교
   서신 주님의 모습을 보게됨-그들을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하고 죽었다./ 7장   

   지금까지는 1-7장까지의 사역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는 8-12장까지의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이 곳에는 주로 박해와 교회 전파 사역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 교회의 확장: 유대와 사마리아(8-12장)

 * 핍박: 
   너무나 핍박이 심하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지방으로 도망을 갑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말이 나오는데 한 번 읽어보겠습니다. (행 8:2) 같이 읽어볼까요?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핍박이 나서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행 8:4)을 또 읽겠습니다.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 새..." 이 두 말씀을 함께 읽어보면 오히려 핍박의 압력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너무 친교가 잘되어 자신들끼리 재미있으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소홀히 할 수 있다. 초대 교회도 자신들끼리 재미있으니까 전도를 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핍박을 주셨다. 우리 나라도 북한이 복음을 전하지 않을 때에 전쟁을 일으켜서 남한에 온 피난민들이 복음을 전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이면 재미있고, 흩어지면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어야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교회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 열두 사도는 예루살렘에 남고 나머지 평신도들이 두루 흩어져서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 이것이 바로 평신도 목회였다. 이러한 원리에 의해서 복음이 전 세계로 흩어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에서 장 양육을 받은 후에 자신이 있는 각 처소에 가서 복음을 전함으로 세계 선교를 이룰 수 있어야 한다.

 빌립의 전도/8장: 
   그 흩어진 사람들 중에는 빌립이라는 집사가 있었다. 빌립이 맨 먼저 복음을 전한 사람은 시몬이었다. 그리고 에디오피아에서 온 내시를 전했다. 그리고 즉시로 강물로 데리고 가서 세례를 주었다. 집사가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 때는 이렇게 할 수가 있었다. 요즘은 강대상에 평신도가 올라올 수가 있다. 이것은 많이 나아진 것이다. 우리는 사도행전에 있는 대로 누구나 성도를 섬길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빌립에 의해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이 전도되었다.

 바울의 회심/9장:
   
사도 바울이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려고 잡으러 가다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보고 회심을 하게 되었다. "네가 나를 받해 하는 것은 마치 맨 발로 송곳을 차는 것과 같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들어가서 기다리라 내가 네가 할 일을 보여 주리라" "아나니아가 그의 눈을 뜨게 하였다." 그리고 사울은 바울이 되었다. 그는 당시의 가장 좋은 대학을 나왔고, 복음의 열정이 있어서 일생을 돌아다니며 복음을 전해도 괜찮았다. 그러나 이것은 성령께서 주신 은혜였다.

 * 베드로의 환상/10장: 
   기도 시간에 보자기에 온갖 짐승이 있는 환상을 보았다. 베드로야 먹으라. 부정한 것은 못 먹습니다. 내가 깨끗하게 한 것을 네가 부정하다고 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다."-어찌해서 하나는 깨끗한 짐승이고 어떤 것은 부정한 짐승인가?-이 기준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부정하다고 하면 부정하고, 하나님께서 깨끗하다고 하면 깨끗한 것이다.-사람이 만든 것은 버리고 성경에 있는 대로만 하면 된다. 하나님께서 하라는 대로 순종하면 우리에게 자유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훌륭한 목사의 창의성이 필요 없다. 훌륭한 신학자의 도움이 필요 없다. 그러므로 잘 믿는 것은 어린아이처럼 말씀을 읽고 그대로 순종하는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고넬료에게 나타나셨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구제를 많이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나타나셔서 베드로를 불러서 구원을 받게 하셨다. 만약에 어느 인간이든지 진심으로 하늘의 하나님을 찾고 선하게 살려고 애를 쓴다면 선교사를 보내셔서 그를 구원해 주시려고 하실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람이 흔하지 않다.


3. 교회의 확장: 땅끝까지(13-28장)

  * 지도 보기(3): "바울의 1,2차 전도 여행"

 * 첫 번째 전도 여행/13-14장  
 * 2년 동안(첫번째 여행은 2년, 둘째는 3년, 셋째는 4년 걸렸다.)

  갈라디아 지방(34 페이지에 나타난 사도 바울의 1차 전도지역을 갈라디아라고 부른다.)    
  이렇게 갈라디아 지역에 복음을 전하고 보니 자꾸 이방인들을 유대인들처럼 만들려고 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렇게 논쟁을 일으킨 사람들은 유대인이었다가 복음을 믿은 사람들이었다. 그리하여 그들은 이방인 신자들을 할례를 받게하고, 모든 율법의식을 지키게 하려 하였다. 그러자 사도 바울은 복음은 예수 + nothing이라고 하였다.

  예루살렘
  * 총회
  * 율법? 아니요!

   그러나 계속해서 유대인들이 문제를 일으키게 되자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대표를 보내어서 이 문제에 대하여 복음이 무엇인지를 규정하게 하였다. 이때에 사도들이 예루살렘에 모여서 이 문제를 놓고 의논한 결과 그들은 구원을 받는 데에는 예수 외에는 아무 조건도 없다고 결론을 맺었다. 구원받기 위해서 이방인들이 유대인들의 법을 지켜야 하는가? 그것은 아니다. 그러나 믿은 후에 자원하여 말씀에 순종할 수는 있다. 복음을 구체적으로 요약을 해서 들려주면 듣고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여기에 율법은 끼어 들 자리가 없다. 우리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을 깊이 깨닫게 될 때에 참다운 삶이 나타나게 된다. 이때에 총회 장이 예수님의 동생인 야고보였다. 그리고 이때에 사도들과 바울이 교제의 악수를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이제 두 번째 전도여행을 떠나게 된다.

 * 두 번째 전도 여행(15:-)
 * 3년 동안

  마게도냐  아가야  그리이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북서쪽으로 흘렀고, 남서쪽인 아프리카로 흘러 들어갔다. 그래서 2-5세기에 유명한 신학교와 신학자들이 많이 일어났다. 사도 바울은 두로와 시돈을 거쳐서 수리아의 안디옥으로 갔다. 이 곳에서 길리기아 지방으로 돌아서 더베, 루스드라, 이고니온, 안디옥으로 가서 드로아에 이르렀다. 이때에 성령께서 이 곳으로 더 이상 가지 못하게 하셨다. 그리고 마게도니아에서 바울을 부르는 환상을 보게되었다. 그리하여 유럽으로 복음이 전해지게 된다. 그래서 바다를 건너서 네압볼리, 빌립보(감옥에 들어감-찬송과 지진으로 간수가 자살 하려고 함-그를 구원함-그 밤에 그 간수와 가족들이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았다. 이 곳에서 루디아라는 여인-데살로니가에서 온 여인-이 복음을 듣고, 점치던 여인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 곳에 빌립보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 빌립보서에는 계속 기쁨이란 단어가 등장함. 그 후에 반대에 부딪혀서 데살로니가와 베뢰아를 거쳐서 아덴과 고린도(서울)와 겐그레아(인천 같은 도시) 지방으로 여행하였다.)

   32 페이지를 보면 빌립보가 있는 지역을 마게도니아라고 불렀다.(지금의 알바니아) 소아시아는 지금의 터어키 그리고 남쪽은 아가야(지금의 그리이스)라고 불렀다. 바울이 바로 이 아덴에 이르러 논쟁과 논란을 벌였다. 고린도에 약 1년 6개월간 있으면서 데살로니가 전, 후서를 썼다. 이때에 죽은 가족들로 인해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안믿는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말고, 소망을 가지고 슬퍼하라고 하였다. 그들은 이미 주님의 재림이 지나가고 자신들은 다 버립받은 것이 아니냐고 걱정을 하였다. 이때에 사도 바울은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고 살아있는 자들과 함께 공중으로 들림을 받을 것이므로 서로 위로하라고 하였다.(살전후) 그리고 겐그레아에서 에베소로 건너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려고 이미 곳곳마다 회당을 준비해 놓으셨다. 주님께서 오실 때에 상당히 준비가 잘 되어 있었다. 알렉산더가 헬라 문화를 전 세계에 퍼뜨렸다. 그래서 전세계 공용어는 헬라어였다. 그래서 주전 150년 구약 성경을 그리이스 성경으로 번역을 하였다. 알렉산드리아에 유대인들이 많이 살았는데 유대 사람이면서 유대 말을 잘 몰랐다. 그래서 헬라어로 성경을 번역했는데, 이것을 70인경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이 때에는 사도들이 헬라어로 쓴 신약 성경을 썼으며 구약 성경도 헬라어로 기록되었다. 그리고 주전 4-500 년경 에스라를 통해서 10명만 있는 마을에는 곳곳에 회당을 지어 놓았다. 사도 요한이 에베소에서 95년에 죽게 되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에베소를 통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이미 고린도 등에서 예루살렘을 위한 구제 헌금을 모아서 예루살렘에 전해 주었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다시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선교 보고를 하였다.         

   잠시 쉬었다가 바울은 또 다시 출발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때에 마가를 데리고 가는 문제로 인해서 다툼이 있었다. 바나바는 마가를 데려가기를 원했고, 바울은 그를 데려가기를 원하지 않았다. 마가가 어려서 일차 여행에서 돌아간 것이 그 싸움의 문제였다. 그래서 바울파와 바나바 파가 갈라졌다. 바울은 누가를 데리고 다시 전도한 지역으로 갔고, 바나바는 또 다른 지역으로 따로 전도여행을 떠났다. 이것을 보면 꼭 한국교회와 같다. 장로교가 수십 개가 된다. 한국 교회는 교단이 생육하고 번성했다. 그러나 인간은 싸워도 하나님께서는 결코 손해를 보시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이 싸움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셨다. 단결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성숙해 가는 재미있게 목회 하는 교회가 필요하다. 한국 사람들은 가는 곳마다 싸우고 분열은 하는데 그 문제를 해결하고 성숙해 가는 교회는 드물다.

 * 세 번째 전도여행
 * 4년 동안

 * 지도 보기(4): "사도 바울의 세 번째 전도 여행"

  * 소아시아
   이제 바울은 세 번째로 전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이번 여행은 약 4년간 하게 되는데, 38 페이지에 그 지도가 나와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1차 전도 여행을 했던 갈라디아 지역은 들리지 않고 직접 에베소로 갔다. 그래서 이곳에서 드로아, 네압볼리, 데살로니가, 베뢰아, 아덴, 고린도를 방문을 하였다. 이때에 드로아에서 바울이 고별 설교를 밤늦게까지 하다가 한 청년이 창문에서 떨어져서 죽은 일이 발생을 하였다. 예나 지금이나 교회에 오면 조는 사람들이 있다. 호롱불에서 나오는 탄산가스를 창문에 앉은 사람이 다 마심-그리고 고린도에서 56-7년에 로마서를 썼다. 하나님께서 그 동안에도 많은 열매를 주셨는데, 이제는 스페인까지 가야하겠다. 그래서 로마에 있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때에 이미 로마에는 교회가 있었다. 로마에 가서도 복음의 열매를 맺고 싶다고 한 유명한 로마서가 이때에 쓰여졌다. 그리고 다시 돌아갈 때는 2차 여행과 같이 바다로 가는 것이 아니라, 거쳐온 모든 지역들을 다시 돌아서 갔다. 그리고 드로아에 이르러서 밀레도에 이르렀을 때에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을 다시 초청하여 고별 설교를 하였다. 그리고 다시 배로 여행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이 때에 약 2년간 있는 동안에 누가를 데려왔다. 이때에 누가는 사람들을 만나고 또 자료를 수집하여 누가복음을 쓸 자료를 수집한다.

  * 재판
  * 벨릭스
  * 베스도
  * 아그립바

   바울이 예루살렘의 환영을 받자마자 사도들은 바울에게 이렇게 말한다. 지금 유대인들이 당신이 모세도 금하고 할례도 금하고 율법도 금하고 있다고 하여 단단히 벼르고 있다고 알려준다. 결국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에 잡혀서 공회에 끌려가게 되었다. 그래서 여기에서 바울은 자신이 이렇게 된 배경에 대하여 유명한 간증을 하게된다.(22장) 유대인들은 그를 죽이고자 하였으나 사형을 할 권한이 없었기 때문에 당시의 로마 총독이었던 벨릭스에게로 끌고 갔다. 그래서 벨릭스가 심문을 하였으나, 바울이 자신이 로마 시민임을 밝히고 황제에게 항소하였다. 그리하여 바울은 감옥에 약 2년 동안 있게 되었다. 24장 맨 마지막 절을 보면 "이태를 지나서 보르기오 베스도가 벨릭스의 소임을 대신하니..." 베스도가 와서 보니까 아직 미결된 죄수가 하나 있다고 하여 조사를 해보니 아무 잘못이 없어 보였다. 그리하여 당시에 유대인의 왕이었던 아그립바 왕에게 심문을 받게 하였다. 그러자 아그립바 왕이 조사를 해보니 아무 잘못이 없었다. 그리하여 아그립바 왕이 바울이 가이사에게 항소하지 아니하였으면 놓아줄 뻔 하였도다.(26:31-32)고 말함.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받을만한 행사가 없다 하더라. 아그립바가 가로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놓을 수 있을 뻔 하였도다. 그리하여 할 수 없이 로마로 호송할 것이 결정이 됨.

   그리하여 바울은 로마로 호송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중간에 풍랑을 만났으나 바울이 그들을 격려하고 인도해 준다. 위기 속에서의 사도 바울-하나님과 친하니까 풍랑 속에서도 담대하다. 정말 신앙이 있는 사람은 풍랑을 만나야 알 수 있다.-평상시에는 모두 다 신자 같으나 정말 어려움이 당하면 진짜가 나타난다.-일제 시대에 다른 목사님들이 다 포기할 때에 주기철 목사님같이 고난을 당한 사람이 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신뢰하고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련이 올 때에 그 진가가 발휘된다.  바울은 한 명도 안 죽는다고 하였다. 그러나 배가 산산조각이 났다. 그래서 배 한 조각씩 붙잡고 살아났다.

 * 첫 번째 감옥살이(27-28장)

  * 석방됨
   그리하여 그들은 살아난 후에 로마에 도착하였다. 28장 23절을 보면 결론 부분이 나타난다. "저희가 일자를 정하고 그의 우거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 나라를 증거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말을 가지고 예수의 일로 권하는지라"(28:23) 바울은 감옥에 갔다가 잠깐 놓였을 때에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을 전하였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어디에 데려다 놓아도 문제가 없다. 그 곳에서 복음을 전하면 된다. 그래서 어디 가서 무엇을 하면서 살든지 믿는 사람은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면서 살아도 문제가 없는 것이다. 진짜 신앙 생활은 삶 속에서 나타난다. 사도 바울이 바로 이러한 사람이었다. 그는 어디를 가도 예수님을 전하는 일만 하였다. 우리의 인생의 목표도 이와 같이 되어야 한다.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어 그 말이 서로 맞지 아니하니..."(28:24) - 사도 바울은 이러한 현상을 보고서 이사야의 예언을 빌려서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의 눈과 귀를 받지 못하게 하셨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만 하면 된다.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은 우리 책임이 아니다.    

 * 두 번째 감옥살이

  확장
   사도 바울은 이때에 집을 하나 세를 내어서 가택 연금 상태로 이년간 있었다. "담대히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한 것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28:31-) 사도 바울은 이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가르쳤으나 아무도 금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때가 바로 62년쯤 된다. 60년경에 로마에 와서 62년까지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이 곳에서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빌레몬서를 쓰게 되었다. 여기까지가 사도행전의 이야기이다(42 페이지의 연대표를 읽어줌). 전설에 의하면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무죄로 석방되었는데, 그때에 그는 스페인에 가서 복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후에 그는 다시 로마에 와서 네로 때에 순교를 당하게 되었다(베드로는 64년경에 순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바울은 이 곳에서 마지막 편지(디모데후서)를 썼다. 그는 디모데후서에서 자기가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음을 알리고 (누가만 그와 함께 있었다) 마가를 데려오고, 추위를 가릴 겉옷과 성경책을 가져오라고 했다. 그리고 바울은 68년 봄에 순교를 당하게 되었다. 그리고 2년 뒤인 70년 9월에 이스라엘은 로마 장군 디도에 의해서 멸망당하게 된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나라도 없이 떠돌아다니다가 1948년에 독립하게 된다. 이스라엘인은 약 1500만 정도인데 이스라엘 본토에는 약 300만 명이 살고 있다. 우리도 사도행전을 보면서 도전을 받아야 할 것이다. 우리들도 사도 바울과 같이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4. 신약성경의 산책(4)-바울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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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47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는 사도행전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바울 서신을 보겠습니다. 47 페이지의 왼쪽 윗 부분을 보면 바울 서신(교회서신)과 목회서신입니다. 이 편지들은 주로 자신의 전도여행 때에 세운 교회들에 보낸 편지들입니다. 그런데 이 교회들은 처음 교회들이었기 때문에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바울이 그 교회들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이것이 바로 바울서신(교회서신)입니다. 그리고 목회서신은 자신이 키워놓은 목회자들에게 보낸 편지들입니다.(디모데, 디도, 빌레몬) 교회서신은 9개인데, 롬, 고전후, 갈, 엡 빌, 골, 살전후이고, 목회서신은 4개로서 딤전후, 딛, 몬입니다.

   48 페이지는 바울의 서신을 시대적 지리적으로 구분해 놓은 그림입니다. 갈라디아서는 49년 가을 안디옥에서 쓰여졌습니다. 이것은 예수를 믿는 이방인들에게 유대인들이 율법과 할례를 요구하게되었을 때에, 사도 바울이 구원을 얻는 데에는 예수 + nothing임을 가르쳐 주려고 쓴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예루살렘 총회에서는 이 것이 사실임을 결정하였습니다.

   데살로니가 전후서는 고린도에서 51년 여름에 쓰여졌습니다. 고린도 전서는 에베소에서 56년도 봄에 쓰여졌고, 고린도후서는 마게도니아에서 56년 9-10월경에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고린도에서 56년경 겨울에서 57년경에 쓰여졌습니다. 그리고 에베소서는 로마에서 60년 가을에, 골로새서와 빌레몬서는 로마에서 61년 가을에, 빌립보서는 로마에서 62년 봄에 쓰여졌습니다. 사도바울은 감옥에서 가장 많은 책을 썼다. 이와 같이 믿는 신자는 어디에 있든지 상관이 없다. 믿는 신자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복음을 전하면 된다.

   그리고 잠깐 석방되었다가 디모데전서를 62년 가을에 마게도니아에서 디도서를 썼고, 소아지아에서 66년 여름에 디도서를 썼습니다. 그리고 다시 로마 감옥에 투옥되어 디모데후서를 로마 감옥에서 67년 가을에 쓰고 최후를 마쳤다. 이제부터 49 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는 각 책별로 가장 중요한 주제 하나씩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지도 보기(5): "서신서가 보내진 장소들"  


1.  로마서의 주제는 무엇인가?-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 요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더니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3:23-24)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했다.
 
* 모든 사람이 완전하지 못하다.
   죄라는 단어는 원래 겨냥을 했는데 맞지 않았다는 의미이다.
   그 목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완전하심이다.
 *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우리가 모두 다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도달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 완전하심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왜 죄인인가? 인간에게 죄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죄성 때문에 사람들이 죄를 짓는다. 죄에는 네 가지가 있다. 첫째는 죄의 상태(sinful state) 를 죄라고 하며, 둘째는 악한 생각(행동은 없어도 생각을 한 것), 셋째는 그 결과로 악한 행동을 한 것(겉으로 나타난 것), 옳게 해야 하는데 하지 않은 것(사무엘-기도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않으리라)-선을 행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는 것/-(3:11)"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도다."

 *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속-대가를 지불하고 샀다는 말이다.
   지불완료-pay in full-"다 이루었도다."-테텔레스타이-다 지불하였다.
   우리가 잊어버린 죄까지도 다 지불하였다.-    

 *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주는 선물-구원은 예수를 믿으면 누구나 얻을 수 있다.

 * 값없이
   주님께서 대가를 지불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런 대가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칭의)
   죄가 있는 데 없다고 선언을 하는 것을 말한다.

 * 기가 막힌 교리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로마서를 읽으면 우리의 죄의 짐이 모두 사라진다. 신앙이 떨어지면 로마서를 먹이라-로마서는 우리의 신앙의 근거를 분명하게 세워준다.-다시 한 번 읽어볼까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느니라."    

 * 자 그러면 로마서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 네 번째에 있는 "몸값 지불 완료"입니다.
 * 이 로마서의 구조는 비교적 간단히 되어있습니다.

 1) 죄(1-3장)
   모두 다 죄인이다. 유대인, 이방인, 헬라인, 종교인, 도덕적인 사람도 죄인이다.

 2) 구원(4장)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3) 성화(5-8장)
   새 생명을 받았으니까 성장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악의 도구로 너희 몸을 사용했지만 이제부터는 너희 몸을 하나님께 드려서 의의 도구로 사용하라.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라.

 4) 하나님의 주권(9-11장)
   하나님의 절대주권 안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복음을 받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복음이 이방인에게로 넘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절대주권 안에서 마지막에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믿지 않는 유대인들 때문에 우리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다.

 5) 사랑과 봉사(12-16장)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리라. 그러므로-죄인이 값없이 구원을 받아서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을 받고, 거룩해지고 하나님의 주권 하에 살고 있기 때문에-하나님의 시민으로 또 이 세상을 사는 사람으로 어떻게 봉사하며 살 것인가?-어떻게 우리가 받은 은사를 개발하여 그 은사를 따라서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봉사해야 할 것인가?-로마서는 너무나 멋있는 책이다. 이 책을 강해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로마서를 읽으면 은혜가 충만해진다.-몸값 지불완료-


2. 고린도 전서의 주제는 무엇인가?
   고린도가 어느 지방에 있습니까? 예 아가야입니다. 지금은 그곳을 그리이스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그리이스 정교가 있습니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처음에 기독교가 하나가 있다가 1000년에 와서 둘이 되었습니다. 구교와 정교(희랍정교, 소련의 정교)가 1054년에 갈라졌습니다. 그리고 1517년에 와서 구교 쪽이 또 신교와 구교로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기독교는 세 개로 갈라졌습니다. 고린도라는 도시는 무역도시였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뉴욕이나 홍콩 같은 도시였습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사람들이 이 도시에 장사를 하려고 모였습니다. 사람들이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되는 곳에는 악한 일과 타락이 심합니다. 그리고 이곳에는 신전이 있어서 사람들이 장사하러 나가기 전에 미리 고사를 지내고 나갔습니다. 그러므로 이 도시는 종교적으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타락한 도시였다. 어디에나 항구 도시는 타락한 곳이다. 배를 타고 나갔다가 와서 놀기만 하기 때문에 이러한 향락문화가 발달하게 됩니다. 우리 나라는 부산과 같은 항구도시라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도시에 바울이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당장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고린도 교회 안에 문제가 복잡했습니다. 우상 제물, 처녀 문제, 믿는 사람들끼리 고소함, 부모와 성적인 문제, 서로 자기 신앙의 입장에서 남을 판단함, 당파 문제, 영적인 은사 등의 문제가 가득 차 있었다. 그러므로 고린도서는 한 번 설교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고린도서에 있는 문제가 세상에 있는 교회에도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믿기 전에 가지고 있던 모든 문제들을 그대로 가지고 교회에 들어와서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임./ 너무나 문제가 많으니까 사람들이 에베소에 있는 바울에게 편지를 보내서 각 문제별로 설명을 하였다.(13개의 항목별로)-그러므로 바울이 이 각 항목별로 답변을 하여 가지고 온 그 사람의 손에 들려서 보냈다.-고린도 전서와 후서 사이에 또 다른 편지가 있었던 것 같다.-그러나 그 편지는 사라진 것 같다.-"내가 전에 보낸 편지에는..."-고린도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꾸짖고 협박하는 내용들이 있기 때문-자 이제 그러면 고린도 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예 "성도를 꾸짖음"입니다.


3. 고린도 후서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꾸짖음을 들으면 사람들이 어떻게 할까요?-사람들은 섭섭합니다. 그러니까 그 중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사도면 사도지,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는가? 그가 사도인지 아닌지 우리가 어떻게 아는가? 직접 예수님께 배운 제자도 아니고, 예수님의 부름을 진짜로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우리가 어떻게 아는가?-그런데 그 소식이 바울의 귀에 들어가게 되었다. 일부는 바울의 편지를 받고 회개한 사람들도 있고(당파, 은사...)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바울을 반대하며 반발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그러므로 마게도니아에서 이 편지를 받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 사람을 향해서 당장에 편지를 썼다. 내가 직접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리고 사도들이 예루살렘에서 바울과 교제의 악수를 한 것을 이야기하였다. 내가 돈을 받고 일을 했는가? 내 손으로 텐트를 만들어 가면서 복음을 전했는데 그것이 무엇이 잘못인가? 사도 바울의 가슴에 있는 감정을 쏟아내면서 말을 하고 있다. 내가 복음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았는가? 아버지와 어머니의 심정으로 꾸짖고 교정시켜 주는 것.-그러면 고린도 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예 "적나라한 사도"입니다.


4. 갈라디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갈라디아서는 6장밖에 안되는 짧은 책입니다. 우리가 48 페이지의 도표에서도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바울 서신 중에서 맨 처음에 쓰여진 책중에 하나입니다. 이 책은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지 불과 20년도 안돼서 쓰여졌습니다. 어떤 학자들은 마태복음을 45년경에 쓰여졌다고 보는데, 그렇다면 마태복음이 쓰여진 지 불과 4년 정도 후에 쓰여졌습니다.  갈라디아는 바울의 1차 전도여행 때에 개척한 지방입니다. 교회를 세워서 은혜의 복음을 전파하였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유대 사람들이 교회에 들어와서 율법과, 할례를 지켜야 한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성경에 능통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갈라디아 사람들은 그들에게 쉽게 동요되었다. 은혜대신 행위를 주장하려고 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사도 바울은 안디옥에서 안식년을 지내면서 이 소식을 들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내가 금방 돌아왔는데 어떻게 벌써) 떠나(정도에서 벗어나서 다른 길로 가려고 돌아서고 있음) 다른 복음(예수 + something) 좆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너무 놀라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1:6)

  "다른 복음은(예수+something)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예수+ nothing) 을 변하려 함이라"(1:7)-바울은 이 편지에서도 이신칭의의 교리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5:1)-인간이 죄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자유케 되었으므로, 그 자유에 굳게 서 있으라. 그리고 다시는 그 종의 멍에를 다시는 메지 말라.-이것은 마치 애굽에서 벗어난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서 애굽인의 종노릇하려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에 사는 것은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2:20)-그리스도와 연합하여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육체를 따라 살지 않고 그리스도와 함께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을 박았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을 따라 살면서 성령의 열매를 나타내게 되어 있다.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숭배와 술수와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 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5:19-21)-육체를 따라서 살 때에 맺혀지는 열매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5:22-23)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성령을 따라 살 때에 맺혀지는 것들-우리가 이러한 것들이 부분적으로 있다.- 부족한 것은 육체를 따라 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5:24)-예수 믿는 것이 이렇게 제미있는 것이다.-그러므로 다시는 율법을 지키려는 데로 돌아가서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함

  그러므로 갈라디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예
"해방됨"(다시 말하면 "오! 자유!)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갈라디아서는 6장밖에 안되지만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주는 책입니다. 고린도서를 읽고 싶었는데 이제는 또 갈라디아서가 읽고 싶지요? 자 이제는 에베소서로 넘어가겠습니다.


5. 에베소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어디에서 썼습니까? 예 로마 감옥에서 썼습니다.  에베소서의 가장 중요한 주제는 "교회"입니다. 교회가 무엇인지를 알기위해서는 에베소서를 읽으면 됩니다. 에베소서도 매우 조직이 잘된책입니다.

 
1장-구원의 문제  
 2장-믿는 사람의 위치는 어디인가?
 3장-4장 전반부-하나됨
 4장 후반부-거룩한 삶
 5장-가정, 사회 생활
 6장-분쟁을 극복하는 길, 영적전투

   에베소 사람들이 교회를 형성했는데 교회 안에 많은 문제가 발생하였다. 특히 이방인과 유대인간에 분쟁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안에서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하나가 되었음을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바울은 이 둘을 합하여 한 교회를 지으시려는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선포하고, 서로 하나가 될 것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내가 믿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예정하셨다. 그리고 그 계획대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구속해 주셨으며, 성령 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믿게 하며 중생 시켜 주셨던 것이다. 우리가 이 일을 알게되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격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회는 바로 이러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마치 건물을 지어나가듯이 전 세계의 성도들을 불러서 교회를 세워 가는 것이다. 교회를 지어가기 위하여 우리들을 한 사람씩 어떻게 부르시는가?(1장)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2:8-9)-그러므로 구원문제 하나만은 아무도 자랑할 사람이 없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교회를 지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다 결합되어 한 교회를 지어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 사람이라도 전혀 필요 없는 사람은 없다. 만일 한 사람이라도 없으면 교회가 완성될 수가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서로 상대방이 필요 없다고 싸우고 있는 것을 보고는 사도 바울은 답답해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그 은사를 발휘하여 일을 이루어 가야하는데, 서로 연합하라. 이 교회의 초석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리고 그 토대는 선지자들과 사도들이다. 구약의 선지자들과 신약시대의 사도들이 토대가 되어 그 위에 교회를 세워가고 있는 것이다. 이 건물은 언젠가는 완성될 때가 있는데, 그때는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며 주님께서 자신의 신부인 교회를 데리러 올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성령님에 의해서 교회를 지어가고 있는 것이다. 선지자들과 사도들이 교회의 기초를 쌓고 돌아가셨다. 그리고 현재에는 복음 전하는 자와 목사와 교사를 주셨다. 복음전하는 자는 복음을 전하면 교회 안에는 목사요 교사들이 기다리고 있다.(목사와 교사-목사 선생님-헬라어에는 정관사 하나에다가 주어를 명사를 두 개 붙여서 접속사를 합하면 그 의미는 하나이다.-목사이며 교수인 사람)

 
* 목사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성경을 가르친다-왜 성경을 가르치는가?

  "성도를 세우기 위하여"(4:12-)-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목사가 각 성도들이 은사를 사용하여 각 위치에서 뛸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목회를 하게 하며-목회를 누가 하는가? 성도가 한다. 목사는 훈련을 하고 성도는 목회를 한다.-ministering-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함이라"-선지자와 사도와 복음 전하는자가 복음의 기초를 쌓고 복음을 전해 놓으면 교회 안에서는 목사가 성도들을 훈련시켜서 각 성도들을 목회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함께 교회를 세워 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교회가 완성되어 가는데, 교회가 완성되어 가면서 성숙되어가는 것은 어디에 가서 나타나는가?

   술취하지 말고 성령 충만한 삶을 살고 찬양하는 삶을 살라. 그리고 가정생활과 사회생활에서 그 성숙한 삶을 살아가라. 목회자의 참 설교는 단상에서 내려왔을 때가 진짜 설교이다.(5장) 영적인 전쟁은 육신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영적인 전쟁은 바로 주안에서 강건하여져서 힘을 얻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 진리의 띠, 의의 흉배, 믿음의 방패,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신발, 구원의 투구, 성령의 검을 가지라. 그리고 이렇게 해서 교회를 세워라.  (6장) 그러면 에베소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예 "몸을 세움"입니다.


6. 빌립보서의 주제는 무엇인가?

 * 빌립보서에서는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그것은 바로 "기쁨"이란 단어이다.
 
 "간구할 때마다 너희를 인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1:4)
  "그러면 무엇이뇨...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서 내가 기뻐하고 기뻐하노라"(1:18)
  "기쁨을 인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할 것을 아노니..."(1:25)-계속 기쁨이란 단어가 나타난다.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4:4)        
  "내가 주안에서 크게 기뻐함은...."(4:10)


 * 바울은 기뻐하라는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기뻐하였다.-어떻게 감옥에서 이런 기쁨을 누릴 수가 있었을까?-기쁨의 생활은 참된 크리스챤의 특징이다.-진정으로 성령 안에서 거듭나고 나면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기쁘게 사는 훈련을 해야 한다.

 * 빌립보서에는 보석과 같은 구절들이 많이 있다.
 
 
1) "너희속에 착한일을 하신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1:6)   
   내 안에 선한 일을 시작하신 그분이 결국 주님의 날까지 모든 일을 이루실 줄을 확신하기 때문에 기쁘다.-바울은 내 능력을 의지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담대할 수 있었다.

 2)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1:20-21)
   바울은 무슨 일을 하든지 그리스도를 존귀하게 하려고 하였다. 그러므로 살아있어도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았고, 또 죽어도 그리스도를 위해서 죽으려 하였기 때문에 바울에게는 죽든지 살든지 다 유익한 것이었다.-항상 남을 유익하게 하려고 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어느 환경에 처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3)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2:5-8)
   예수님께서 자신을 낮추셨다.-겸손한 마음을 품으라.-너희 안에 이 겸손한 마음을 품으라.-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낮춘 주님을 높이셨다.-그러므로 우리도 자신을 낮추면 하나님께서 그를 낮추신다.-겸손하면 기쁘게 살 수 있다.-교만하면 고난이 많다.

 4)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2:10-11)

 5)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3:7-9(상))

 6)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좆아 가노라."(3:13-14)

 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4:6-7)-염려 근심을 하지 말라. 기도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을 지켜 주신다.

 8)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4:13)-나를 인하여가 아니라 능력 주시는 주님으로 인해 할 수 있다.

 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4:19)

 * 빌립보서를 가지고 살 것을 각오한 사람들은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터득할 수 있다.
 * 자 이제 그러면 빌립보서의 주제를 무엇이라고 하면 좋겠습니까?-예 겸손한 마음입니다.(기쁨의 삶도 가능함)


7. 골로새서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 요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1:15-18)

 1) 그리스도는 만물의 으뜸 되신 분
 
2)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라.       
 
  "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2:9)
   
그리스도에게는 하나님의 신성으로 가득 채워진 분이시다.
   그러므로 주님을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과 같다.
 
3)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신성이 충만하다.
 
  "거기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 당과 무 할례 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3:11)
 4) 그리스도는 모든 것(만유) 이다. 그리고 모든 것 안에 그리스도가 계신다.
   특별한 겅험이나 경험이 없어도 그리스도만 소유하고 있으면 모두를 가진 것이다.
   만일 여러분들이 예수 외에 다른 것을 요구하였다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골로새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예 "그리스도의 주되심"(신성이 충만하신 그리스도)입니다.


8. 데살로니가전서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 살전은 예수님의 재림을 고대하는 글입니다.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1:10)
   
성경에는 재림을 두가지로 표현해 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날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백성을 데리러 오는 기쁜 날이다. 그러나 주의 날은 죄인을 심판하시는 심판의 날이다.-미래에 주님의 구원의 날이 오기 때문에 우리는 실망하지 말고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그 날을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2:19)-소망, 기쁨, 면류관-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3:13)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는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함이라."(4:13)(소망 안에서 기뻐함)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4:14)(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죽은 가족들도 데리고 오실 것이다.)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좆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휴거)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4:15-17)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고-그 후에 우리 살아있는 자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림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4:18)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5:23)
   평강의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온전하게 하실 것이다.-그러므로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이 주님 강림하실 때에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함)/우리는 우리의 영만 보존되면 되는 줄로 생각을 한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의 정신과 몸까지도 흠없이 보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몸까지도 흠 없이 보존되기를 원하신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5:16-18)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이 슬퍼하며 살기를 원하시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안에서 소망을 가지고 항상 기쁘고 기도하며 감사하는 사람을 살기를 원하신다.-그러면 살전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예 "목표(주님의 재림)에 초점을 맞추라."입니다.  


9. 데살로니가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살전이 "그리스도의 날"(신자에게 축복이 되는 날)에 초점이 맞추어 있다면, 살후는 "주의 날"(진노와 심판의 날)이 목표이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사랑함이 풍성함이며,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1:3-4)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의 역사와 소망의 인내와 사랑의 수고가 있는 교회였다./ 하나님의 백성은 이 기본적인 것만 있으면 된다./ 이들은 심한 박해를 이겨내면서 이러한 믿음, 소망, 사랑을 키울 수가 있었다./ 이들은 너무도 심한 박해를 당하면서 구약의 진노의 날이 이른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을 하였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장차 그 날이 오기는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하였다./ 이 환난은 그 나라를 위한 준비작업을 하는 것일 뿐이다.(1:5)/ 그리고 주님을 모르는 자들과 물의를 행하는 자들은 그 날에 하나님께서 심판해 주실 것이다.(1:7-9)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마음이 흔들림)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것이 그것이라."(2:1)
   이 문제에 대하여 흔들리지 말라. 여호와의 날이 오려면 먼저 몇 가지 일이 일어나야 한다.

 1) 배도 하는 일(1:2)-마지막 날이 다가오면 신자들이 무더기로 떨어져 나가는 일이 발생한다.

 2) 불법의 사람(멸망의 아들-적 그리스도)이 나타남/ 하나님을 대적하는자-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1:3-4)/

  지금도 작은 적그리스도들이 돌아다닌다. 그러나 마지막에 나타날 적그리스도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들은 표적과 이적을 많이 행한다. 그러므로 이적이나 표적을 성경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들을 따라갈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러한 것에 이단에 미혹되지 않는다.(10-12)-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17)
  사람들이 주님의 재림만 기다리고 일도 안하고 일만 만드는 사람들이 있었다.-일하지 않고 규모 없이 행하고 바울이 전해준 대로 살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3:6)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3:12)

 * 그러면 살후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예 "그 날을 기다리면서 일하라" 입니다.


10. 디모데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딤 전후, 딛, 몬은 누구에게 쓴 편지입니까? 예 목회자에게 쓴 목회 서신입니다.-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경계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라"(1:18)
   바울은 목회를 선한 영적 전쟁으로 보고 있다.-집사와 장로의 자격이 거의 비슷하다.(3:1-7)-다같이 한번 읽는다.-책망 없음, 가정, 인격, 연륜-교회 지도자는 신앙과 삶과 인격이 모두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3:16)-3장의 요절

 * 4
장-거짓 교사에 대한 경계-"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4:12)

 * 
목회자의 자세-강제로 위치를 주장하지 말고 본을 보임으로 리더십을 세우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4:16)-목회자는 먼저 자기 자신을 삼가며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 일을 계속해야 한다.- 그러면 자신과 듣는 자들을 구원할 수 있게된다.- 교회를 성장시키려 하지 말고, 자신을 성장시키려 합시다.-교회를 성장시키려 하지 말고 교인을 성장시키려 합시다.

 
* 노인, 과부, 장로들에 대한 태도, 몸 관리를 잘하라.(질병에서)(5장)-종들이 해야 할 일

 * 목회자의 자세들(6장)-
  
"지족 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에 큰 이익이 되느니라."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며 족한 줄로 알 것이라."(6:6-8)

  목회자는 먹을 것 입을 것만 있으면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그 외에 더 있으면 감사하게 된다.
   그러면 딤전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예
"지도자의 교범"입니다.


11. 디모데 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목회자로서 어떤 전쟁을 해야 하는가?
 * 목회자는 좋은 군사(2:3), 농부(2:6), 경기하는 자(2:5)와 같은 사람이다.
 * 말세에 이르면 어려운 때가 이르게 된다.
 *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일이 있을수록 더욱 더 말씀을 가르치고 전해야 한다.
 * 말씀만이 그 모든 것들을 이겨낼 수가 있다.

 * 내가 이제 죽을 때가 되었다.(4:6)-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준비되었다.
 * 그러면 딤후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예 "영적 전투 교범"입니다.


12. 디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딛은 디모데서와 매우 비슷합니다.-
교회 질서를 유지하라는 것이 주제이다.- 이 서신에서는 "선한 일"이란 단어가 많이 나타난다.-
 
 "범사에 네 자신으로 선한 일의 본을 보여..."(2:7)-

 * 이 책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예
행동의 교범입니다.-      


13.  빌레몬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라는 종이 있었다. 그런데 그 종이 주인의 물건을 훔쳐서 도망하였다.- 그런데 그가 도망을 가서 바울의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게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사실을 다 고백하였다.- 그러자 바울은 오네시모를 빌레몬에게 보내서 형제로 대하여 용서해 줄 것을 권유하는 서신이다.-"저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이것을 내게로 회계하라"(18-)-대속과 용서의 원리- 그러면 이 책의 주제는 무엇입니까?-예 "형제로 묶음"입니다.-또는 "용서의 교범"이라고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에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일들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모든 것들이 다 이 안에 있습니다. 열심히 성경을 배워서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합시다.

  50 페이지를 보면 바울의 서신에 대한 개관이 나와있습니다. 교회 서신은 9개, 목회서신은 4개가 있습니다. 로마서는 16장으로 되어있으며 그 핵심어는 몸값 지불완료이고 기록 장소는 고린도이며 약 56-7년 겨울에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에게 썼습니다. 다른 모든 서신도 이렇게 읽어주며 복습해 준다

 


5. 신약 성경의 산책(5)-일반서신-

  교회서신은 보낸 교회의 이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일반서신은 수신 교회를 모릅니다. 그냥 모든 성도들에게 일반적으로 썼다고 해서 일반 서신이라고 합니다. 일반서신은 히브리서부터 계시록까지 9개입니다. 히브리서만은 저자를 알 수 없습니다. 바울 같기도 하고, 바나바 같기도 하고...

1. 히브리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히브리서는 유대인들을 위해 쓰여진 것 같습니다. 유대의 절기 및 습관 및 예식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한마디로 히브리서는 레위기의 신약주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New Testment Commentory Boook of Leviticus) 레위기의 모든 규례들을 신약적으로(영적으로) 설명해 준 것이다. 영적으로 미성숙한 위치에 있는 성도들에게 성장할 것과 전진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우리는 기도할 때에 일주일간 세상에서 죄만 짓고 주일에 회개하는 식의 생활을 반복하고 있는 듯이 기도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실패하는 일주일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일주일이 되어야 한다. 유대 사람들은 늘 율법에 얽매여 가지고 잘했는가 잘못했는가, 또는 이것을 해야 하는가 해서는 안되는가 등의 일에만 사로 잡혀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약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더 깨닫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늘 승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저자는 늘 회개와 안식 등에 대한 기초를 다시 쌓지 말고 더 나은데로 나아가라고 권유하고 있다.

 * 1-4장 : 그리스도의 성품(인격)의 우월성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바로 ..보다 낫다(better than)는 단어이다. 주님은 구약 세대의 어떤 것보다도 낫다고 함. 구약 보다 우월한 신약-(1:1-3) 구약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지만, 신약은 아들을 통하여 직접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다. 선지자들 보다 우월하신 예수 그리스도-천사보다 나은 그리스도-(1:4)"저가 천사보다 얼마나 뛰어남은..." 모세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3:3)"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만한 것이 마치 집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 존귀함 같으니라."모세-집 맡은 사환-그리스도-아들로서 충성함(3:5-6)/ 여호수아 보다 나은 그리스도(4:8)"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 5-10장 : 그리스도 사역의 우월성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은 구약의 제사보다 우월하다. 구약의 제사는 계속 반복해야 했다. 짐승의 피로는 사람의 죄를 사할 수 없다. 이것은 단지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 할 뿐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제사는 자신의 몸으로 단번에 용서해 주셨다. 그러므로 이제는 성전휘장을 찢어놓고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수가 있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직접 나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 직접 나아가라. 우리에게는 이러한 대제사장이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실을 알고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올바르게 살 때에만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고, 항상 은혜로 받아들여진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직접 체휼하신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탕자의 아버지처럼 우리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돌아오기만 하면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해 언제든지 우리를 구원해 주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전진하자.

 * 11-13장-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의 우월성

  * 11장(믿음장)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11:1),

  * (11:32-40) 까지를 한 번 읽어보자.

   "내가 무슨 말을 더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2-34)
 
  * 믿음으로 한 승리의 순간들-(35-38)

  * 믿음으로 고난을 받은 사람들-믿음은 축복만이 아니라 역경을 기쁨으로 견뎌내는 것까지도 포함한다.(11:39-40)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믿음은 순경과 역경을 모두 다 이겨낸다.

  * 이와 같이 히브리서의 내용은 그리스도의 성품과, 사역과, 신앙의 우월성을 제시하면서 구약의 율법적 신앙에서 떠나서 더 나은 복음의 신앙의 생활로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히브리서의 주제는 "젖과 단단한 음식"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더 나은 신앙으로 전진하자)


2. 야고보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야고보서의 내용은 "신앙의 생활화"입니다. 즉 참 믿음은 삶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순종을 동반합니다. 예수를 믿으면 생각이 변하고-태도가 변하고-말이 변하고-행동의 변화가 나타납니다./ 분명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성령께서 내주하심으로 거듭나게 된다.

 * 그러므로 진심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변화가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태어난 아기는 젖을 먹으면 성장하게 되어있는 것과 같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구원받은 전과 그 이후를 잘 돌이켜보면 우리가 중생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있다. 전혀 변화가 없다면 그 사람이 정말 구원을 받았는지를 체크해 보아야 한다.

 *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시련을 어떻게 대처하는가? 믿는 사람들은 시련을 당하면 기뻐한다./ 일반적으로는 시련을 당하면 낙심하고 좌절에 빠진다./ 그러나 우리는 이 시련이 우리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를 위해서 주신 것이다. 우리를 연단시켜서 더 완전하고 구비된 사람이 되게 하려는 것이다./ 이런 믿음이 오면 우리에게 시련이 와도 다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다.(1장)

 * 야고보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예 "
믿음의 측정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음과 행함" 또는 "믿음의 생활화" 라고도 할 수 있다.)


3. 베드로 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베드로전서는 64년경에 로마에서 기록이 되었습니다. 이때는 바로 네로가 황제가 되어서 기독인들을 심하게 박해를 할 때였습니다. 그러므로 미리 닥쳐올 시련과 핍박에 대하여 언급을 하면서 성도들을 준비시키려고 썼습니다.        

 * 1장 : 성도들의 구원과 시련의 문제
   우리는 이미 구원을 받고, 여러 가지 시련과 연단을 받는다.(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 시련과 연단은 그리스도 앞에 나설 때에 부끄러움이 없는 신앙인으로 서게 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그러면서 앞으로 다가 올 시련에 대하여 미리 예고해 주고 있다.

 * 2장 : 성도들과의 관계
   통치자, 부부, 사회적인 관계를 제시해 주면서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하여 말해준다. 잘못해서 받는 고난이 아니라, 예수를 믿기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에는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서 그 고난을 이겨내라는 것이다.

 * 3-5장 : 고난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
   고난을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고난과 소망 그리고 연단이란 단어가 많이 나타난다. 우리를 연단해서 흠없는 신앙인으로 만들려는 것이 바로 불과 같은 시련이다. 그러므로 베드로전서의 주제는 "목적있는 연단"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4:12-13) "형제들아 너희를 시험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처럼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 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 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난해 구절(벧전 3;19)-옥에 있는 영혼에게 전파하시니라.-그리스도께서 지옥에 있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셨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미 구속의 역사가 끝났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이다. 전파가 아니라 "선포"라는 단어이다.    


4. 베드로 후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초대 교회에 점차로 거짓 선지자들이 들어와서 미혹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는 이러한 거짓 선생들을 경계하기 위해서 이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 1장 : 믿음의 성장: 
   믿음은 성장하게 되어 있다.(1: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divine nature)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셨으니..." 예수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가질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셨다. 그 동안에는 악의 성품 뿐이었는데, 이제는 성령으로 거듭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마치 육신의 자손인 이스마엘만 있다가 약 속의 자손인 이삭이 생긴 것과 같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삭이 어리기 때문에 이스마엘에게 당하지만, 후에 이삭이 자라면 이스마엘을 쫒아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바로 이러한 삶의 출발이다. 그리고 그 위에 하나씩 신의 성품을 쌓아가야 하는 것이다. 믿음을 집의 기초로 한다. 그리고 그 위에 덕을 쌓아야 한다.-덕-도덕적인 우수함을 쌓아라. 더 위에다 지식(영적 지식)-절제-인내-경건-형제 우애-사랑(사랑은 지붕이다.)

  (1:5) "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더욱 힘써"라는 말이 바로 영적 성장의 키이다. 더욱 열심히 하면 이런 것들을 쌓을 수 있다.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더욱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택하심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것이 나에게 주관적으로 확실하게 하려면 위에서 말한 덕들을 계속 쌓아가야 한다. 이미 객관적 부르심에는 변화가 없으나 개인의 신앙은 이런 영적인 자질이 형성되지 않으면 자신과 확신이 결여된다. 신앙은 성장을 해야 우리의 주관적인 확실성이 견고해진다. 내 쪽에도 확실하고 하나님께도 확실하게 하려면 더욱 힘써서 이런 신적인 자질들을 계속해서 쌓아 나가야 한다.

 * 2장 : 거짓 교사들에 대한 경고와 주의할 것을 경고함

 * 3장 : 종말에 대한 경고
   로마 시대에 베드로가 로마에 가서 죽게되었다. 그리그 그 후에 믿는 사람들에게 계속 박해가 증가되었다. 그리고 주님께서 재림을 하지 않으셨다. 주님께서는 이 세대가 다 지나가기 전에 다시 오신다고 하셨다. 그런데 오시지 않자 성도들이 낙심을 하게 되었다. (3:8-9)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영원하신 하나님께는 천년이 하루와 같을 뿐이다. 그러므로 몆천년이 하나님께는 긴 시간이 아니다. 그러나 주님의 재림이 지연되는 한가지 이유는 모든 사람들이 회개하고 구원을 받게 하려는 기회를 주시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회를 주고 계신 것이다. 80년을 기다려 주었는데 믿지 못하였다면 더 이상 변명할 것이 없다./ 그러므로 베드로 후서의 주제는 "
교회 안에 들어 온 해악"입니다.


5. 요한1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요한 1서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교제, 사귐이라는 말이다. 

  "우
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1:3)

  사귐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해서 서로간에 교제를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이 교제를 방해하는 것이 있다. 그 첫째는 죄이다. 우리에게 일단 죄가 있으면 교제가 끊어진다. 요한 1서에서는 하나님을 빛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시는 것과 같이 진리 안에서 행하며 서로 사귐이 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1:8)-우리가 죄가 없다고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죄성을 인정하고 때때로 죄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1:9) 우리가 죄를 자백하면 우리에게는 하늘에 우리를 위한 대언자가 있다.

  계명을 지키며 사는 자가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다. 자신의 마음을 어둡게 하는 것은 모두 버리고 밝고 평화롭게 살아가자.

  두 번째로 요한 1서에서는 하나님을
사랑이라고 묘사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도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과의 교제가 있다. 사랑하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하나님께서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도 사랑한다. 우리가 이웃을 사랑하면 그것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줄을 알 수 있다.-그러므로 요한 1서의 주제는 교제, 또는 사귐이다.


6. 요한2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문단속을 잘하라.-당시의 거짓 선생들을 경게하고 있는 책이다. 당시의 영지주의자들은 물질을 멸시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부인했다. 그러나 에수 그리스도를 실제로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면서도 그 분은 분명히 하나님이시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을 부인하는 자는 적 그리스도이니 영접하지 말라.


7. 요한3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손대접-성도들을 영접하고 서로 사랑으로 대접하라. 가이오 장로 처럼 형제들을 잘 대접하고 디오드레베와 같이 손님들을 박대하지 말고 남을 비판하지 말라.


8. 유다서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  그리스도께서 사도들에게 전하고 사도들이 우리들에게 전해 준 이 복음은 변할 수도 없고 변개시킬 수도 없다. 그러므로 이
복음의 진리를 굳게 잡고 믿음의 투쟁자가 되라.   


9. 요한 계시록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들과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일반적으로 성도들이 이 책을 잘 안 읽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진노와 심판이 많이 나타나서 두렵고, 두 번째로는 이 책이 이해하기가 난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생각만큼 난해한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들을 잘 읽고 지켜서 축복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1:19)-

 * 
네가 본 것-천상의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1장)
 * 
이제 있는 일과-일곱 교회의 모습(2-3장)-현재 교회의 모든 실상이 나타난다.
 * 
장차 있을 일(4-21장)-7*7-7 가지 인봉의 재앙-일곱 번째 인봉을 뗄 때에 7 나팔의 재앙이 시작됨-일곱 번째 나팔을 불 때에 7 대접의 재앙이 시작됨-큰 성 바벨론의 멸망-사단과 적 그리스도의 완전한 멸망-그리스도께서 1000년 왕국을 세우시기 위하여 나타나심-영원한 왕국이 예비 됨-우리가 앞으로 당할 모든 어려움 들과 우리의 마지막과 갈 길이 보인다.

 * 지도 보기(6): "사도 요한이 편지를 보낸 아시아 7교회들"

 *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동안 신구약 성경을 전체적으로 개관해 보았습니다.
 * 어려운 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모두 마치신 여러분들을 축하 드립니다.
 * 자 이제 신구약 성경 목록 가를 한 번 부르고 성경 개관 시간을 마치겠습니다.
 * 이제 여러분들이 성경 전체의 내용을 보았습니다.
 * 이제 여러분들은 집에서 성경 책을 한 권씩 자세히 공부할 준비가 되었습니다.